안 되겠다 싶어서 오늘 수특 영어랑 수학 시켰어 새내기고 작년 수능은 22533 이렇게 떴었어 수학 대신 사탐으로 최저 맞추려고 거의 놨었거든... 집안사정 때문에 수능 치는 날까지 부모님은 모르셔야 하거든 2학기 휴학도 불투명하고 평소엔 기숙사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방학 때도 그럴 것 같아 학점도 어느 정도 챙기고 싶어서 거의 매일 밤새우다시피 할 것 같거든 아직 너무 늦은 건 아니겠지? 희망 조금만 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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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겠다 싶어서 오늘 수특 영어랑 수학 시켰어 새내기고 작년 수능은 22533 이렇게 떴었어 수학 대신 사탐으로 최저 맞추려고 거의 놨었거든... 집안사정 때문에 수능 치는 날까지 부모님은 모르셔야 하거든 2학기 휴학도 불투명하고 평소엔 기숙사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방학 때도 그럴 것 같아 학점도 어느 정도 챙기고 싶어서 거의 매일 밤새우다시피 할 것 같거든 아직 너무 늦은 건 아니겠지? 희망 조금만 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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