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 6관에서 최신 3D 영화 ‘메가마인드’ 상영 중에 천장에서 물이 관객들 머리에 쏟아졌다. 물벼락을 2분여 동안이나 그대로 맞은 스크린 앞 일부 관객들은 물벼락이 최신 4D 상영기술로 알고 영화를 계속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관 측은 상영을 중단하고 설비팀 직원을 동원해 물을 막고서 영화관 안에 있던 관객 30여명에게 환불 해줬다.
| 이 글은 13년 전 (2013/4/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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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 6관에서 최신 3D 영화 ‘메가마인드’ 상영 중에 천장에서 물이 관객들 머리에 쏟아졌다. 물벼락을 2분여 동안이나 그대로 맞은 스크린 앞 일부 관객들은 물벼락이 최신 4D 상영기술로 알고 영화를 계속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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