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쿠민(부락민)이란..?
우리로 말하면 조선시대 천민계급을 말합니다. 일본에는 그 계급차별이 잔존해 있음.
말하자면 고려시대 향소부곡 같은 건데요
특정지역에 모여 살았기 때문에 그 지역 커뮤니티에서는 지금도 그 차별의식이랑 정보를 공유하고 있고
지금도 천시합니다.

안내 지명에다가 에타무라라고 써놓았습니다.(에타는 부락민의 멸칭 부락마을이란 뜻)

여기부터는 동화지구임(동화지구는 부락민이 모여사는 지구를 뜻하는 행정용어)

OOO는 에타다. (실명은 지워져 있음)

가츠시카(도쿄의 구)의 넝마주이녀석들은 전부 에타히닌 이하의 버러지들.
쓰레기가 쓰레기 모아서 어쩔? 들(웃음)
*에타,히닌은 부락민 비하용어

부락차별을 하지 않는다 하게 놔두지 않는다 용납하지 않는다라고 쓰인 문구

부락 똥퍼맨(화장실 낙서)

차별낙서는 범죄다라고 쓰인 경찰 안내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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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적인 회피형vs칼손절하는 안정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