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며가며 인사만 좀 하고 전에 분리수거 좀 도와줬던 어사라 뭐지뭐지 이러면서 개 설레서 괜히 얼굴 두드리고 갔는데 싯팔 나 지금 집주인 할머니랑 아저씨랑 식탁에 앉아있음;;
할머니가 옆집에 백수 처녀 사는데 걔도 먹으라고 부르라고 그랬대^^ 아놔ㅋㅋㅋㅋ
좀있다 밑에 집 삼촌도 오신다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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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며가며 인사만 좀 하고 전에 분리수거 좀 도와줬던 어사라 뭐지뭐지 이러면서 개 설레서 괜히 얼굴 두드리고 갔는데 싯팔 나 지금 집주인 할머니랑 아저씨랑 식탁에 앉아있음;; 할머니가 옆집에 백수 처녀 사는데 걔도 먹으라고 부르라고 그랬대^^ 아놔ㅋㅋㅋㅋ 좀있다 밑에 집 삼촌도 오신다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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