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브이데일리=김진경 기자 김은혜(번역편집)기자] 팝스타 비욘세의 피부색이 점점 하얗게 변하고 있다.
한 외신은 최근 과거에 비해 많이 밝아진 비욘세의 피부색을 지적하며 "부모님의 혈통으로 볼 때
절대 백인이 될 수 없는 비욘세가 점점 백인화 되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비욘세의 피부색 변화에 피부 전문의는 "미백효과가 뛰어난 화장품을 지속적으로 바르면 피부톤이 밝아지는 효과는
있지만 한계가 있기 때문에 비욘세처럼 변하는 것을 불가능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 매체는 "피부색 논란에 비욘세 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2의 마이클 잭슨이 될 기세"라며 "안그래도 예쁜데 왜 피부색까지 바꾸려 하냐"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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