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을 사랑한 그림자의 노래지만 스토커, 특히 사생으로 해석 되는 것같아서..연까방가야하나..?? 미행 (그림자 Shadow) f(x) 매일 몰래몰래 네 발걸음을 쫓아 항상 조심조심 네가 눈치 못 채게 가사 그데로 스토킹중. 둘만의 데이트라고 하지만 화자의 스토킹 아무말도 없이 날 이끌어>>>너한테 내가 매우매우 끌림... 해가 뜨기만 하면 상대를 따라가는 화자. 스토킹이 계속 될 수록 점점 빠져듬...더 반함. 달이 뜨면 상대의 집에 몰래 들어가 자는 상대를 안는다.(이 부분 사생같아...) 상대를 많이 많이 좋아하는 화자. 상대의 인간적인 모습에 더더 반하고 아 그래 우린 닮았어! 라며 좋아하는 화자. 상대의 사생활을 모두 알고 자신은 이해한다며 운명이라고 생각함. 아무리 맹목적으로 좋아해도 상대는 화자를 모름. 화자 지침, 자길 사랑해줬음함. 다가가고 친해지고 싶음. 거울을 TV속...? 정도로 해석하면 완벽하게 사생 관련 노래네.... 아무튼 TV속 상대와 함께 방송하고 그러는 다른 연예인이 부럽고 그럴수록 더 집착함. 연결되어있다고 믿음. 문제있으면 댓글로!! 빠르게 짜짐..소금소금이 되겠어 * 그럴듯함...ㅇㅇㅇ 이렇게 생각하고 노래들으니까 소오오오름... + 주인을 사랑한 그림자 맞아요!!! 원글쓴이가 그냥 해봤다는데 신기하게 그럴듯해서 가져온거에요!!! 오해ㄴㄴ해요!!! 아름다운 쏴랑!!!!노래!!!맞아요!!!
말하지 않아도 시작된 둘의 데이트 둘만의 데이트
넌 어딜 가니 한 발 또 한 발 난 너를 따라가 아무 말도 없이 날 이끌어
한 발 또 한 발 날 알아챘을까 숨을 곳도 없는데
* 해가 뜨고 나면 발을 맞춰가며 또 함께 걸어가
난 많이 많이 또 빠져들고 있어
달이 뜨고 나면 넌 내 품 안에서 또 잠이 들어가
난 많이 많이 또 좋아하고 있어
하루하루 우린 점점 닮아가는 걸 너의 웃음 눈물 나는 모두 아는 걸
겁 먹지마 우린 태양이 맺은 인연 함께일 운명
넌 어딜 가니 한 발 또 한 발 난 너를 따라가 아무 말도 없이 날 이끌어
한 발 또 한 발 날 알아채줄래? 숨고 싶지가 않아
* 해가 뜨고 나면 발을 맞춰가며 또 함께 걸어가
난 많이 많이 또 빠져들고 있어
달이 뜨고 나면 넌 내 품 안에서 또 잠이 들어가
난 많이 많이 또 좋아하고 있어
거울 속 그 앤 너와 함께 웃고 있어 난 몰라
네 발 밑 속 나는 아무 표정 없이 뒤로 숨는 걸
거울 속 그 앤 반짝 또 반짝 널 닮은 미소가 너무 부러워질수록 난 더
바짝 더 바짝 너에게 꼭 붙어 우린 연결됐는데
* 해가 뜨고 나면 발을 맞춰가며 또 함께 걸어가
난 많이 많이 또 빠져들고 있어
달이 뜨고 나면 넌 내 품 안에서 또 잠이 들어가
난 많이 많이 또 좋아하고 있어
* 해가 뜨고 나면 발을 맞춰가며 또 함께 걸어가
난 많이 많이 또 빠져들고 있어
달이 뜨고 나면 넌 내 품 안에서 또 잠이 들어가
난 많이 많이 또 좋아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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