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 업 ( La rafle, 2010 )
프랑스에서 일어났던 유대인 학살을 그린 영화
우리나라에서 어찌어찌해서 개봉되었지만 국내 영화의 상영관 독점으로
이 영화를 볼 수 있는 영화관은 거의 한정 된 수준이었다.
개인 평점 ★★★★☆ ( 4.5 / 5.0 )
버드가의 섬 ( The Island On Bird Street, 1997 )
2차대전중의 폴란드 바르샤바 유태인 거주구역에서 독일군의 체포를 피해 홀로 생존해 나가는 11살 소년의 이야기.
구하기 힘든 영화지만 다행히도 구해서 봤네요.
개인 평점 ★★★★★ (5.0 / 5.0 )
인생은 아름다워 ( Life Is Beautiful, 1997 )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영화.
영화의 이야기를 채플린 식 유머로 풀어나간다. 아름답지만 슬픈 영화
개인 평점 ★★★★★ ( 5.0 / 5.0 )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 The Boy In The Striped Pajamas, 2008 )
유대인 학살을, 순수한 아이들의 시각에서 풀어나가는 영화
이루어질 수 없지만 아름다운, 유대인 아이와 독일 아이의 우정을 그린 영화
개인 평점 ★★★★☆ ( 4.5 / 4.5 )
쉰들러 리스트 ( Schindler's List, 1993 )
2차 대전 중 독일 나치에 의하여 유대인에 대한 학살이 자행되고 있을 때,
쉰들러라는 기회주의자가 유대인들에게 적은 임금을 주고 고용한다.
그러나 독일 나치의 유태인 학살을 보며 쉰들러는 연민을 느끼게 되고, 유대인들을 구출하려 한다.
개인 평점 ★★★★★ ( 5.0 / 5.0 ) 개인적으로는 1개 더 주고싶네요
피아니스트 ( The Pianist, 2002 )
2차 세계대전 중 유명한 유대계 피아니스트가 살아나가는 모습을 그린 영화
홀로코스트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대부분 알고 있는 영화
그만큼 유명하고, 그 때의 참상을 잘 그려낸 영화
개인 평점 ★★★★★ ( 5.0 /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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