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SM은 데뷔시키기 전에 100일 프로모션이란걸 진행함










데뷔 전 나온 티저만 23개임
엑소는 티저를 통해서만 멤버를 한명씩 공개하는 철저한 신비주의를 택함
그래서 엑소는 데뷔전 티저돌이라는 별명이 생김
YG로 넘어가서 WIN을 살펴보면

윈은 방송전에 기자회견을 통해 멤버들을 모두 공개함

그리고 서바이벌을 택함. 한 팀을 만들기 위해 멤버를 결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이미 팀이 다 정해진 A팀 B팀이라는 컨셉으로 양자택일을 시도함.
오로지 시청자의 투표로 맡기는 이런 화끈한 방식은 호불호가 있지만 화제성을 모으는데 유리한거 같음
다시 SM으로 넘어와서 엑소는



생명의 나무, 초능력, 엑소플래닛, 외계인이라는 키워드를 사용한 심오한 세계관을 짜놓음
이러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이른바 SMP란걸 무대에서함
SM의 이런 방식도 역시 호불호가 갈리지만 팬층을 단단하게 쌓아올릴 수 있음!
YG는 서바이벌을 통해 멤버들의 친근한 모습을 보여줌


이런 방식을 통해 팬들은 데뷔전 WIN 멤버들에 성격을 조금이나마 파악할 수 있고 좀 더 정을 붙임
거기다 매회 배틀이라는 방식으로 시청자들의 볼거리를 충족시켜줌
SM은 엑소케이 엑소엠으로 나눠서 동시에 한노래를 언어만 다르게 부르는 프로젝트를 실시함


여기서도 역시 이 둘은 합쳐서 엑소다라는 세계관이 들어감
엑소케이와 엑소엠으로 나누어서
한국 중국을 다 잡으려는 에스엠의 기획력을 알 수 있음
YG는 서바이벌을 통해 A팀과 B팀중 이기는 팀이 WINNER라는 팀명으로 데뷔하게됨


진 팀은 데뷔 가능성이 아예 없는건지 있는건지도 알 수 없음.
팬들이 불만인건 이 부분이고 잔혹하기까지 함
정리하자면 너무 많이 기획해논 SM과 시청자에게 팀 데뷔여부를 맡겨버린 YG
어느 회사의 기획이 더 맘에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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