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오프닝 제목 화면이 있으나 은근 징그러워 이걸로.
스트로베리 나이트
너목들 보신 분들은 이거 보시다가 어? 뭐야? 하십니다ㅋㅋ
이거 보시고 너목들 보신 분들도 어? 뭐야? 하셨을 듯ㅋㅋ
(표절은 아닌거 같고 너목들 작가가 이거 보고 "영감을 받았다" 정도가 적당할 듯)
유머코드도 꽤 있는 춤추는 대수사선, 히어로나
갈릴레오, 트릭 같은 비과학의 탈을 쓴 추리물과는 다르게
진지한 분위기의 수사물이고 '비기너'가 이런 분위기였던 것 같습니다.
우리 드라마로 치면 텐과도 분위기가 비슷합니다.
꽤나 몰입도 있고 사건 설계가 좋습니다.
아마 일드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이미 보신 분들 많을 듯 싶네요.
다케우치 유코 주연
보는 순서는
2010년 SP
2012년 드라마
2012년 스트로베리 미드나이트(총 24분짜리 짧은 드라마)
2012년 영화 스트로베리 나이트 : 인비져블 레인
2012년 드라마 스트로베리 나이트 : 애프터 인비져블 레인(영화판의 이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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