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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019 출처
이 글은 12년 전 (2013/12/01) 게시물이에요


 
2013년 10월 24일

친구들은 부산 아쿠아리움으로 소풍을 간날, 홀로 돌아올수 없는 소풍을 하늘로 떠나버린 아이가 있어요.

들어 보셨나요?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계모가 소풍가고 싶다는 아이를 마구 폭행해 갈비뼈가 16개나 골절되고 폐를 찔러 결국 사망하게한 사건이에요.

겨우 만 8세되는 여자 아이를... 밥도 잘 주지 않아 깡마른 아이를...

 

알고보니 정식 계모도 아니고 아빠의 내연녀로 엄마와 이혼시키고 함께 살고만 있던 동거녀였죠. 

더 충격적인 사실은 동거녀는 아이 엄마에게 접근해(아빠가 주선하여) 절친노릇을 하며 교묘히 이혼을 종용하고

아이와 친권을 포기하게 만들었죠.

엄마는 아이에게 계모가 있는 것도, 더군다나 친한 동생이던 그여자라는 것도,

아이가 아장아장 걷던 때부터 보아온 그 여자가 아이를 죽인 것도

경찰의 연락을 받고 간 아이의 장례식장에서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진단 표현으로 엄마의 심정을 표현할수 있을까요?

 

아이 엄마는 너무 사람을 믿은 죄로,

남편이 아내가 너무 싫다며 갖은 멸시와 폭언을 일삼고

이혼을 요구했을때 

생활비를 끊고 차를 빼앗고 연락을 두절했을때

바람을 의심하지 않은 죄로,

전업주부로 이혼 후 당장 의식주가 불안한 자신보다

사법고시 공부도 하고 안정적 직장이 있는 아이 아빠와  친할머니가 아이를 키우게 하는것이

아이를 위해 더 낫다는 남편과 그 내연녀의 말에 어쩔수 없이 수긍한 죄로,

잘키워 유학도 보낼테니 아이 앞에 절대 나타나지 말라는 말을 믿고

아이 위해 위자료 한푼 받지 않고 나온 죄로,

친권 포기가 아이에 대한 모든 권리의 포기임을

그래서 아이의 등초본도 떼어 볼수 없고

친권자가 연락을 끊으면 아이의 소재를 찾을 수도 없는 것

아이가 죽고 난 뒤에도

아이의 사망과 함께 이미 소멸한 그 친권이 없단 이유로

병원 진료기록도, 생활기록부도도 떼어 볼수 없고

아무 연고없는 울산에 아이의 유골을 두고도 가져올수 없는 것임을 모르고

친권을 포기한 죄로,

평소에 아이를 이뻐하고 교육에 관심이 많았으니 누구보다 아이는 잘 키우고 있을 거라고

전남편과 그친가를 믿고

몇년간 아이를 잃은 우울증에 시달리면서도

심부름 업체라도 사서 아이를 찾아보지 않은 죄로

 

아이 엄마는 피를 토하는 것보다 더한 고통으로 숨을 쉬며

가슴을 쥐어 뜯으며

아이 잃은 슬픔

아이를 죽인자와 방조한 자에 대한 분노에

아이를 지켜주지 못한 죄책감

세상 누구보다 큰 형벌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아이 아름은 서현이에요.

이서현.

아이 아빠와 동거녀가 엄마의 흔적을 지우려 이채우란 이름으로 개명하였지만

저는 원래의 이름 서현이로 부르고 싶어요.

서현이도 엄마가 다정하게 불러주던 서현이로 불리고 싶을 꺼에요.

그여자가 부르던 채우라는 이름보단...

 

 

우리 서현이 사진 좀 보실래요?

누구보다 웃음이 많고 장난끼 많은, 그리고 엄마를 제일 사랑하는 이쁜 딸이었대요.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 깜짝 놀라고...그래서 더 마음이 아프실꺼에요.

이 아이가 세상에 없다는게 믿겨 지지 않을테니....

그것도 고문과 다를바 없는 고통속에서 살다 그리 아프게 떠났다는 사실을 믿고 싶지 않을거에요.

저처럼...아이 엄마처럼...

그냥 어디에선가 이처럼 웃으며 살아가고 있을거란 부질없는 기대를 하게 만들지도 몰라요.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이 사진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이라 첫번째로 올렸어요.

 한복에 조바위가 너무 잘어울리네요.

눈썹은 어찌 저리 이쁠까요?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우리 서현이 생일이었나봐요. 브이~하고 행복하게 웃네요. 아마 엄마와 보내는 마지막 생일이었을 거에요.

너무 사랑스러워서 눈물이 나네요.

서현이 생일은 12월 9일인데...얼마 안남았네요. 9살 생일을 치르지 못하고 하늘로 간 아이...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요런 텐트...미끄럼틀...

요만한 딸램 키우는 집들에 하나씩들 있죠?

서현이 엄마도 우리들 처럼 서현이 아주 많이 사랑하면서 키웠겠죠.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또 브이~ 서현이는 밥을 아주 잘먹었대요. 사진으로도 동글동글..딱 귀엽게 통통하네요.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장난끼 많은 깜찍한 표정...참 밝죠? 요것두 자세히 보면 두손으로 브이~너무 브이만 해서 민망한지 약간 감췄어요.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우리 서현이는 인형을 참 좋아했나봐요. 엄마가 다 사주신거겠죠?

우리들처럼....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요건 더 아기때 같아요. 너무 깜찍하죠?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에구...자기만한 곰인형을 안고있네요.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목욕후에 스킨케어~바쓰 가운도 입고,,,

사랑받는 딸램 맞네요~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중국옷 입고 있으니 꼭 중국아이 같네요. 귀여워라~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멋진 자전거 앞에서 또 브이~~서현이 자전거 선물받고 신났었겠다~

너무 해맑고 이쁘지요?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메롱~~ 귀여워요.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서현이는 바나나를 좋아했나봐요. 애기가 잘도 잡고 먹네요.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꺄아~~하는 미소...귀엽죠?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리틀 발레리나...

우리 딸처럼 서현이도 발레리나 였네요..

핑크공주님.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발레복 입는다고 떼썼나봐요. 엄마가 추울까 실내복 위에 입혀 놓았네요.

아궁...귀여워라..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놀이터에서 시소 타면서 까꿍~~~천진해라.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완전 꼬마 숙녀네요. 진주 목걸이에 이쁜 머리핀하고 또 브이~~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또 브이~뒤로 보이는 책들과 교구..

서현이 엄마가 서현이 훌륭하게 잘크라고 살림 아끼고 아껴서 들여줬겠죠?

저처럼...우리들 처럼...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포동포동 볼이 너무 귀여워서 살짝 잡아보고 싶어요. 뽀뽀도 해주고 싶고...

발그레~너무 귀엽네요.

사실 마지막 두 사진은 서현이 엄마가 서현이 두고 오기 나오기 전날 찍은 사진이라네요.

엄마는 이 사진들을 보며 애기가 너무 보고싶어 방바닥을 기어 다니며 울었대요.

아기 낳아 보신 분들은 그 심정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꺼에요...

 

서현이 엄마는 친부와 이혼한 뒤(2009년 가을) 

아무 연고도 없는 창원(서현이 친가가 창원에 있음)에서 자리를 잡고 살고 있었답니다.

아마도 서현이가 친가에서 키워지고 있다고 생각했겠지요.

하지만 친가에서도 서현이 부모가 이혼한 후 5년 동안 단 한번도 서현를 보지 못했답니다.

 

그 5년이라는 시간동안 아이는 어떻게 지내고 있었을까요?

사진한번 보실래요?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이건 서현이 학급 단체사진이에요.

다른 친구들을 배려해 얼굴은 지웠지만 서현이는 이중에서도 한눈에 들어오게 사랑스럽고 이뻤답니다.

그런데...옷이 보이시나요?

3월 아직 쌀쌀한 날에 서현이만 얇는 트렌치코트를 입고 있어요...

동거녀 박씨를 아는 분의 증언으로는 서현이가 입고 있던 옷들이 박씨 둘째딸이 입던 옷과 같다고 하셨어요.

위 사진에도 우리 서현이 이쁘긴 한데 좀 추워보여 마음이 아프네요.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이 사진은 서현이 백부가 서현이 안부가 궁금해 친부에게 사진이라도 보내달라고 하니 보내온 사진이랍니다.

애가 왜이리 말랐냐고 하니 "원래 체질이 그렇다"라고 하더래요.

예전 서현이 사진 보셨죠? 원래 마른 애들은 아기때 부터 살이 찌찌않아요.

학교 CCTV상으로 서현이는 급식을 다른 친구들에 비해 허겁지겁 엄청 잘먹었다고 하고

서현이 친구 학부형들의 증언도 누가 간식이나 먹을 것을 주면 굉장히 잘먹었다고 해요.

또 동거녀 박씨는 평소 지인들에게 자신은 술로 끼니를 떼우고 아이는 대충 먹을 것을 챙겨줘 자신은 밥을 하지 않는다고 했다네요.

우리 서현이가 마른이유...아시겠죠?

사진은 실물보다 통통하게 나오는데...그래도 저정도이니...

또래보다 훨씬 작고 말랐다고 하더군요.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이건 네티즌들이 찾은 사진이에요.

이채우란 이름을 검색해서..올해 8월15일에 찍은 사진이에요. 아마 방학숙제로 블럭피아 가서 찍은 사진인가봐요.

서현이 표정보세요. 참 지쳐보이죠?

서현이에게 유일한 쉼터였을 학교도 가지 못하는 방학.

얼마나 시달렸으면 그 해맑은 아이 표정이 저리 어두울까요?

친엄마랑 살때 그 아이랑 같은 아이 맞나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많이 피폐해진 모습이에요.

자세히 보면 얼굴에 멍자국도 조금 있어요.

 

 

이제 조금더 마음아픈,,,

우리 서현이가 당한 일들을 말씀드릴께요.

언제부터 학대가 시작되었는지는 몰라요.

동거녀 박씨만 알고 있겠죠....

 

아마 엄마와 헤어진 직후 친부와 박동거녀가 동거에 들어가면서 부터가 아닐지 추측해요.

동거녀는 서현이 엄마에게 가끔 자신이 아이를 들여다 본다며 안심하라고 이혼을 종용했었는데요

이혼후 통화할때 "서현이 아빠가 아이를 크게 혼내서 아이 버릇을 단단히 잡았다"라고 했다네요.

그리고 얼마후 엄마의 연락을 받지 않았지만...

 

 

서현이가 살수 있었던 첫번째이자 마지막 기회

 

2011년 서현이가 포항에서 유치원을 다녔을 당시 몸에 멍이 들어온것을 보고 이상히 여긴 교사가 물으니

"엄마가 때렸어요"라고 말을 했었대요.

 동거녀 박씨는 유치원교사들에게 웃으며 "우리아이는 넘어져서 다치면 엄마가 때렸다고 거짓말하는 버릇이 있어요"라고 했답니다.

 하지만 항상 몸에 멍이들어 있고 엄마가 데리러왔다 하면 벌벌떠는 서현이를 보고 교사는

중앙 아동 전문 보호기관에 학대 신고를 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동거녀 박씨와 친부는 몇번 상담후 더이상의 상담을 거부하였고

서둘러 인천으로 이사를 갔다고 합니다.(이때 박씨는 아이 폭행 사실을 인정하였고 이 사실을 친부는 알고 있었음)

인천 주소지로 사건내용이 이관되었지만 친부가 전화를 받지 않아 더이상 상담이 진행되지 않았다고 해요.

 

그때 친엄마에게 연락이 갔더라면은..

우리 서현이는 아마 지금쯤 여타의 다른 아이들처럼 즐겁고 평범하게 어린이의 삶을 살아가고 있었겠죠.

하지만 친부는 보호기관에 서현이 친모를 바람피워 애 버리고 나간(동거녀 박씨처럼) 여자로 묘사하였고

동거녀 박씨가 실질적 아이 보호자라고 했답니다.

 

현재 우리나라 아동보호법은 친부모가 아동학대 가해자여도 아이와 격리할 법적 근거가 없고

따라서 학대 신고가 들어가도 부모가 거부하면 어떠한 치료나 상담도 강제할 수 없다고 합니다.

결국 아동학대에 다시 노출될 확률이 50%가 넘어도 아이는 가정으로 돌려보내지고 맙니다.

외국처럼, 우선 부모와 격리후 아이를 보호할 다른 방안을 찾았더라면...

우리는 서현이를 모르고 지낼 수 있었겠죠.

서현이는 평범한 어린이이 삶을, 소녀의 삶을, 소소한 여성의 삶을 살아갈 수 있었을텐데...

아니면 서현이의 꿈대로 훌륭한 작가가 되어 우리에게 알려졌을지도 모르죠.

 

이 사건후에 동거녀 박씨는 더욱 치밀하고 은밀하게 아이를 학대한듯 합니다.

서현이가 초등학교에 진학후 학부모회장을 맡아하고(자신이 한다고 손들어)

학교 선생님과 학원선생님들께도 그리 깎듯이 친절히 대했답니다.

이 어린것 때릴곳이 어디있냐고 자신은 절대 때리지 않는다며

자신의 폭행으로 인한 서현이의 부상을 이사를 잘못온 탓이라고 하소연하듯 이웃들을 속여왔습니다.

 

 

 

지속된 학대의 기록

서현이의 병원진료기록서입니다.

왠만하면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을 텐데....

상태가 심했을수도 있고 아이앞으로 나오는 상해보험금이 쏠쏠하였는지도 모릅니다.

(보험에 관련된 사항은 수사중이므로 뭐라 확언하긴 어렵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여러번의 타박상과 두번의 대퇴부 골절, 손과 발의 2도 화상.

상세불명의 치아맹출...어떻게 때리면 아이 이가 빠지나요?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대퇴부 골절 사진입니다.

어떻게 아이 다리뼈가 저리 똑 부러져 어긋나 있나요?

우리 몸중 가장 강한 허벅지뼈가...특히 아이들은 뼈가 유연해 휘어지긴 해도 잘 부러지진 않는다 하는데...

실금도 아니고 저리 절단이 나도록...

어떤분 말씀으로는 대퇴부 골절은 주요 5대 골절에 포함되 진단비가 세다고 하던데...설마 그런 의도였을까요?

친부는 처음 경찰진술에서 아이가 피아노학원 계단에서 넘어져 다친후

한발로 콩콩 뛰어서 오는 것을 보았다고 했다가

경찰이 이런 상태에서 도저히 걸어올수 없다고 하자

다시 동거녀 박씨에게 들었다고 진술을 번복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진실은 무엇일까요?

 

 

서현이 화상사진은 제일 아래에 첨부하겠습니다.

너무 아파서, 보시기 괴로우실수 있으니까요.

임산부 노약자분은 보지 말아주세요.

 

서현가 당한 학대중 저를 제일 분노케 하는 것이 바로 이 화상입니다.

정말 짐승같이 욱하고 못된 성격에 아이를 무자비 하게 폭행했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물을 끓이는 동안에는 진정할 시간이 있었을 텐데...

 

아이에게 어떻게 물을 끓여 들이 부었을까요?

처음에 진술은 샤워하다 급탕물에 아이혼자 하였다고 잡아 떼었으나

경찰이 급탕물의 온도는 최고 52도이고 그 온도에서 저리 데이려면 30분 이상 담그고 있어야 한다고 하니

남편과 아이 벌세우는 문제로 다툼후 남편이 나간틈에

자신이 아이를 잡고 물을 부었다 진술하였답니다.

많은 분들이 어떻게 발버둥치는 아이를 혼자서 붙잡고 끓는 물을 자신에게 튀지 않고 부을수 있을까에 대해 의구심을 품고 있습니다.

서현이 친부는 경찰진술에서 자신은 전혀 몰랐다고 진술했다는데

그럼 이렇게 심한 화상을 서현이 혼자 목욕하다 데인거라고 믿었다는게 말이되나요?

친부가 공조 내지는 방조하지 않았는지 의구심이 드는 대목입니다.

물론 이부분은 대한민국 경찰과 검찰이 명명백백 밝혀내리라 기대해 봅니다.

 

 

서현이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또 그 일을 당한뒤 끓는 물만 보아도 얼마나 가슴이 조여왔을까요?

혹 동거녀 박씨가 아이를 위협할때 "끓는 물 또 부어버린다"라고 협박하진 않았을까요?

 

이 화상으로 서현이는 피부이식을 받아야 했다네요.

피부이식 보험금도 높다고 하는데...저는 그 부분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다만 박씨를 용서할수 없는 것은

죽는 것보다 괴롭다는 화상치료시

전신마취를 하고 수포를 긁어내었는데 그후 진통제 치료를 거부하였다는 것.

그것이 경제적 비용때문인건지 오로지 아이를 고통스럽게 하고자 하였는지 알수 없습니다.

다만 박씨가 욱해서 아이를 폭행한 후 후회를 하는 여타의 분노조절장애자들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뿐입니다.

 

박씨의 가학적 성향은 다음 사례에서 잘 들어납니다.

다른 학부형들의 증언에 따르면 다른 친구들과 함께 놀이 동산을 찾은 적이 있는데

아무도 타지 않는 어른용 바이킹에  맨 뒷자리에 서현이 혼자 태우더랍니다.

아이는 완전히 얼어 아무 표정이 없었고 그것을 보고 히죽히죽 웃으며 "채우는 이런거 좋아한다"고 하더랍니다.

또래보다 외소해 6살짜리 처럼 보였다는 서현이를

어른도 무서워하는 뒷자리에 혼자서 태운것을 보고 학부형들은 조금 의아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서현이가 공부를 워낙 잘하고(전과목 100점)에 착하고 예의바른 성격에 친구들에게도 인기가 많아

또 박씨가 아무도 계모임을 눈치채지 못하게 열성적 학부형 노릇을 하였기 때문에 아무도 학대를 의심하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박씨가 미니스커트를 입고 나이트 다니는 것을 즐겼다는 또다른 제보에 따라 생각해보면

함께 어울리던 일행들은 전혀 알지 못했을까에 대한 의구심도 있습니다.

어떤 엄마가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 혼자 두고 밤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나이트를 갈까요?

 

서현이가 폭행끝에 하늘로 소풍을 떠난날도 동거녀 박씨는 술자리 후에 12시가 넘어서 집에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2000원이 없어졌다며 아이를 폭행했다고 합니다.

 

 

교묘히 차단당해 살아온 아이

아무도 의지 할곳 없던 서현이.

어쩔땐 손이 아프다, 다리가 아프다, 배가 아프다 가끔 친구들에게 아프다고만 했대요.

한번은 친구앞에서 몸이 아파 엉엉 울고 난후 자신이 운 사실은 꼭 비밀로 해달라고 몇번을 말하였대요.

박씨에 귀에 들어가는 것이 두려워서였겠죠.

1,2학년 두 담임 마저도 박씨와 친분이 두터워 서현이는 어디에도 고통을 털어놓지 못했습니다.

또 2년전 학대신고 사건으로 세상이 자신을 도와줄수 없다고 체념하였는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박씨가 더욱 철저히 티내지 않는 법을 체득하도록 고문에 가까운 학대를 하였는지도 모르죠.

 

부검결과 서현이는

지속된 학대로 인해 엉덩이 근육이 모두 소멸되고 섬유질로 채워지는 둔부섬유화증상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폭행 당하고 채 낫기도 전에 또다시 폭행을 했다는 증거입니다.

 

또 박씨는 서현이가 주변에 학대 사실을 알리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하였습니다.

아래는 서현이를 추모하는 "하늘로 소풍간 아이를 위한 카페"에서 퍼온 글입니다.

 

박상* 친부는 함께 살면서 단 한번도 서현이를 친가에 보여주지 않았다

주변 아파트 사람들은 그들이 명절에도 어디 한 번 가지 않는 모습을 보았다고 한다

박상* 학교 학부모 회장을 하며 수시로 학교에 와서 일정등을 체크했고 주변에는

'서현이가 거짓말을 잘하고 도벽이 있다'는 소문을 내고 다녔다.

서현이는 박상* 학교 선생님과 친하게 지내고 주변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것을 보고

누구에게도 학대받는 다는 사실을 말하지 못했을 것이다.

 

서현이 집에 놀러갔던 학부모들은 서현이 방에 아이다운 장난감이 없었다고 증언하고 있으며

용돈 조차 한번도 준 적이없다고 한다

'아이에게 용돈을 주면 버릇 나빠지고 기어오른다' 는 게 박상복의 주장이었다고

주변 학부모들이 증언했다

 

어떤 학부모가 서현이 이쁘다고 만원을 주자 '내가 엄마인데 니가 왜 돈을 주느냐'며 전화로 다그치며 무섭게 괴롭혔다고 한다고 증언했다.

 

또한 일주일에 한 번 방문하는 영어과외 선생님이 아이 방 문을 닫고 수업을 하다가

서현이가 멍든 모습을 보고 '어디 다쳤느냐' 고 묻자 갑자기 방문이 벌컥 열리며

박상복이 아이가 넘어져 다쳤다고 말을 했다고 한다

방문 밖에서 엿듣고 있었던 것이다

 

이 같은 일을 영어과외 선생님이 두 번 겪었고, 서현이에게 정수기에서 물 한잔 떠다 달라고 하자

'저는 물 못떠요' 하더라고 했다.

그러나 서현이는 피아노 학원에서는 정수기 물을 자주 떠 마셨다고 원장님이 증언하였다.

 

서현이는 집에서 아무것도 건드리지 못하게 교육받은 듯 하다.

또 냉장고를 아이가 건드릴 수 없게 한다는 것을 공공연히 말하고 다녔는데

"냉장고는 내거잖아, 아이것이 아니잖아"라고 말해서

주변 엄마들은 그냥 좀 엄한 엄마인줄 알았다고 했다.

 

 

 

사라진 2000원의 진실

처음 언론에는 식탁위에 없어진 이천원이 사라져 아이를 추궁하다 이런 사건이 발생하였다고 보도되었습니다.

하지만 진실은 박씨가 다니던 미용실 원장의 증언에 의해 드러나게되었습니다.

평소에 인사도 잘하고 박씨가 머리하는 내내

한자리에 앉아 책을 보곤 하던 서현이가 너무 이뻤던 미용실 원장은

서현이가 이사간다는 말에 2만원의 용돈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분의 제보에 의하면

서현이는 친구들에게 마이쭈를 2천원어치 사주고 친구들이 먹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았다고 합니다.

용돈이라고는 전혀 없던 서현이는 그 이만원으로 친구들에게 무언가 해주고 싶었던가 봅니다.

그 이천원이었겠지요. 식탁위에 있던 이천원이 아니라 서현이가 받은 용돈 중 사라진 이천원.

그 2000원을 꼬투리로 동거녀 박씨는 서현이를 폭행해 생니가 빠지게 하고 갈비뼈가 16개나 부러져 죽게 만들었습니다.

(미용실 원장님은 자신이 용돈으로 준 2만원이 사건의 발단이 된것 같아 죄책감에 시달리고 계십니다. 하지만 박씨의 평소 행동으로 볼때 이런 일은 결국 일어날 수 밖에 없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2013년 10월 24일.

서현이가 그리도 그대하고 그리던 소풍날 아침...

동거녀 박씨는 새벽6시 30분(8시 30분이라는 말도 있습니다.)에 서현이 담인교사에게 전화를 걸어 아이가 아파서 소풍에 참석할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오전 11시 20분경 119에 전화를 걸어 딸이 욕조에 빠져 숨을 안쉰다고 다급한 목소리로 신고를 합니다.

119가 도착했을때는 천연덕스럽게 아이 인공호흡을 하는 시늉을 했다더군요.

하지만 욕조에서 익사했다는 아이에게 피가 흐르고 얼굴이 부어있고 이가 빠져있고 갈비뼈가 함몰되어 경찰이 출동하였다고 합니다.

이때 동거녀 박씨는 사고사 위장을 위해 식탁위에 아이 소풍도시락을 싸던 흔적을 펼쳐놓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부검해 보니 익사가 아니라 부러진 갈비뼈가 폐를 찔러 폐손상으로 사망한 것이었죠.

공기가 피부로 다 스며들고 폐에는 피가 차고...

손으로 떼린 것도 아니고 발로 신체 중요 부위인 발과 가슴만 가격하였다는 진술에..어의가 없었습니다.

머리를 발로차 아이가 머리를 감싸면 겨드랑이와 가슴을 차고 가슴을 끌어안으면 머리를 차고...현장검증에서 그렇게 재현을 하였답니다.

죽일 의사가 전혀 없었을까요?

아니, 살릴 의사가 있었을까요?

아이가 괴로워 데굴데굴 뒹구는 모습을 보았을때 바로 병원에 데려가거나 119를 부르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바로

죽어도 상관없다는 반증아닌가요?

갈비뼈 16개가 동시에 부러지지 않았을텐데...

1개가 16개가 되는 그 시차동안 어린아이의 생명이 위독할수 있음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을까요?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박씨의 진술로는 아이를 폭행한 후 멍이 빨리 빠지라고 욕조에 뜨거운 물을 부어 잠깐 담그고 있으라고 했는데 가보니 죽어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상식적으로 갈비뼈가 16개나 부러진 아이가 혼자 옷을 벗고 욕조로 걸어들어갔을 수는 없다고 봅니다.

아마도 사고사로 위장하려고 이미 숨진 아이를 박씨가 욕조에 넣었던 것으로 추측해 됩니다.

위와 같은 진술은 살인죄가 아닌 상해치사죄를 적용받기위해 거짓 진술을 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때리다 죽었다고 하면 살인에 대한 미필적 고의(죽어도 그만이라는)가 인정될까 두려워서요.

서현이 친부께서 사법고시 공부를 하셨다는 것을 다시 상기해드리고 싶습니다.

 

 

소풍을 기다렸던 아이

 

우리 서현이가 얼마나 소풍을 기다렸는지 아세요?

사고 전날 아파트 CCTV에는 여느 아이들처럼 신이나 엘리베이터안으로 콩콩뛰어 들어가

손장난을 치는 모습이 찍혀있어요.

평소에는 집에 가기 싫어 도서관에서 가장 늦게까지 책을 읽었다는 아이였는데...

아마도 소풍때문이었겠지요.

소풍때문에 일주일전에 전학가기로 한것도 미루었답니다.

(남들에겐 좋은 엄마로 보이려는 박씨가 이리 말하고 다녔겠지요)

소풍 다음날 인천으로 이사가기로 했었다는군요.

 

 

서현이가 그리 보고싶어했던 부산 아쿠아리움 사진입니다.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위 사진은 사건과 전혀 관련없는 이미지임을 알려드립니다)

 

 

진흙속에서 피는 꽃

우리 서현이가 어떤 아이였을까요?

주변인들의 증언으로는 학대받는 아이라는 것을 알수없게 밝고 예의바르고 인사잘하고 공부도 잘하는

만점짜리 완벽한 아이였답니다.

국어책을 통째로 워웠다죠.

물론 동거녀 박씨가 위협을 가해 공부를 잘하게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서현이의 밝고 따뜻한 천성은 성격이 형성되는 나이인5~6세까지 친모가 정성을 다해 키웠기 때문이라 추측합니다.

아무도 없는 엘리베이터안에서 천진스러운 행동은 서현이가 태생이, 천성이 밝은 아이라는 것을 말해주니까요.


 

서현이 그림과 글이에요. 얼굴들은 올챙이라고 그린것이라네요. 한참 즐거운 표정으로 그림을 그렸데요.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하지만 계곡은 가족이 함께가서 노는 곳인데...

혼자인 서현이...많이 외로웠다는게 느껴지네요.

서현이는 계곡에 가본적이 있을까요?

 

 

 

서현이는 책을 보며 위안을 얻고 힘을 얻었던것 같아요.

이것은 서현이의 독서기록입니다. 초등 저학년치고는 문장력이 참 좋지요. 작가가 꿈이었다네요.

아파트 도서관에 독서노트와 호연초등학교에 올라와 있는 서현이의 독서감상문입니다.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무지개 물고기는 바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물고기이다.   하지만 무지개 물고기는 자기가 가장 아름답다고 욕심을 부린다.

나는 욕심을 부리지 않겟다.   어떤 내가 아끼는 물건이라도 나눠 줄 것이다"

 

"삐삐는 이상한 아이다. 사람을 들어올릴만큼 힘이 세고 돈도 엄청나게 많다. 삐삐는 서커스가 사람들이 다치는 곳인줄로알고,7+5 가 뭔지도 모르는 바보같은 모습도있다. 양 옆으로 쭉 뻗은 빨간머리,짝짝이 스타킹,자기 발보다 더 큰신발, 삐삐는 생각만 해도 정말 신비롭고 웃긴 아이다. 이세상에 삐삐처럼 행동하는 아이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나도 삐삐처럼 자유롭고 맘대로 행동하면 재미있을것 같은 생각도 든다."

 

 

제 목번 호조회수작성자등록일
플란다스의 개를 읽고(2-6)
80167이채우2013-03-31 17:08

소년 넬로와 큰 개 파트라슈는 친한 친구이다. 파트라슈의 주인은 언제나 힘든 수레를 끌게한다.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아픈 파트라슈가 다시 건강해졌을때 너무나 기뻤다. 넬로와 할아버지느 가난했지만 열심히 우유배달을한 작은돈으로도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작은 것에도 감사하고 소중히 여겨야겠다는 생각을하게됐다.  많은 어려운일과 슬프고 힘든일을 참고 이겨내는 파트라슈와 넬로 화이팅!

 

 

제 목번 호조회수작성자등록일
꽃들에게 희망을(2-6) 이 채우
233139이채우2013-07-22 18:27

이 책은 애벌레들이 서로의 인생에서 자신에게 알맞은 삶을 찾아 본다는 내용이다. 애벌레는 자신이 나비가 돼면 꽃이라는 또 다른 생명을 만든다. 사람은 누구나 무엇이 될수 있는 자질이 있다. 하지만 나는 아무것도 못해 라고 믿으면 우리 몸 속에 있는 자질이 없어진다. 어떠한 일을 할거다 라고 생각하면 그 하나의 일에만 집중을 하고 다른 것은 다 포기해야 한다. 나는 하고있는 지금 일에 집중하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사람이 될거라 다짐했다.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 되고싶다.

 

제 목번 호조회수작성자등록일
우동한그릇을읽고 (2-6)이채우
264116이채우2013-09-17 19:40
이 책에는 세가지 이야기가 있다. 그중 크리스마스라는 이야기는 참 슬펐다. 주인공 겐보오는 백혈병이 걸려 힘들고 아픈데도 활기차고 씩씩했다.나도 아팠을때 짜증나고 힘들었었는데....... 어떤 힘든 일이 닥쳐도 밝고 씩씩하게 생활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제 목번 호조회수작성자등록일
엄마마중을 읽고(2-6)이채우
265131이채우2013-09-17 19:44

옛날의 이야기를 써 놓았는데 예전에는 가난하고 어려운 시기라 그런지 빌린돈이 많아서 갚지못하면 끌려가기도 했었다는게 놀라웠다. 지금 부모님과 건강하고,행복하게 지내며 공부도 할수있다는게 감사하고 작은일이라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다.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다.

9살 우리 서현이의 바람이었습니다.

 

이글을 적는 이유도 서현이의 저 한마디 때문입니다.

우리 작은 서현이의 꿈이 이루어 지도록....

우리 서현이가 세상에 왔다 고통끝에 하늘로 간것이 헛되지 않도록!

세상에 또다른 서현이를 만들지 말라는 서현이의 외침같습니다.

 

 

서현이 엄마는 서현이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 울산법원 앞에서 1인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동거녀 박씨를 살인죄로 처벌하고 이를 방임한 친부를 처벌하고

자신도 간절히 진심으로 처벌받고 싶다 합니다.

 

그녀는 밤마다 괴로워합니다.

아동복지법이 개정된들 우리아이는 죽고 없는데 무슨소용이냐고...

그러다 우리 서현이가 왔다 간것이 헛된 것은 아니지? 하면서 또 물어본답니다.

 

국물한모금 제대로 삼키지 못하다

동거녀 박씨와 친부가 제대로 처벌받는 것을 지켜보기 위해

아동복지법이 개정되어 이땅에 다시는 서현이 같은 아픔이 되풀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

밥 몇술 뜬지 며칠되지 않았는데

어제는 기어이 쓰러지고 말았답니다.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서현이와 서현이 엄마에게 힘을 실어주고 싶습니다.

살인자 동거녀 박씨에게 법정최고형이 선고되길 바랍니다.

그의 처벌이 서현이를 살아돌아오게 할수는 없지만

그 원통함을 조금을 풀어줄수 있을테니까요.

 

아이의 학대 사실을 알고도 방임한 친부도 꼭 처벌받아야 합니다.

자신의 혈육이 이리 고통받고 있는 것을 알고도 모른척 했다면 박씨보다 더한 죄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진짜 몰랐다면 모른것도 죄입니다.

아이는 아빠외에는 의지할 곳이 없었을텐데 친부는 아이의 처절한 눈빛을 외면했습니다.

 

아이가 죽고난 후 박씨에게 분노하기 보단

박씨를 감싸고 친모에게는 엄마아빠를 이어주려 서현이가 이리 되었다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회유하려하던 친부.

아이의 상해보험금이 자신의 통장으로 입금되었는데도

아이의 학대사실을 전혀 몰랐다 할수 있을까요?

 

서현이의 죽음이 원통하고 안타깝다면

우리의 무관심이 서현이를 지켜주지 못한것이 미안하다면

그래서 뭐라도 해주고 싶다면

탄원서를 써주십시오.

자필탄원서가 가장 강력한 효과가 있답니다.

아니면 첨부한 탄원서 파일에 서명을 받아주세요.

당신 한명이 10명의 동의만 얻어도

이것은 곳 여론이 되고 민심이 됩니다.

 

사법부에 우리가 이리 원통해 한다는 것을

아동학대에 강력한 처벌을 바란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그리하여 정치권이

2년째 국회에 계류 중인 아동복지 특별법을 입법하게 만들어 주세요.

 

세상은 결코 저절로 좋아지지 않습니다.

 

다음 아고라에 동거녀 박씨 법정 최고형 청원 서명입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45890

 

아동학대 가중처벌 입법화와 울산계모사건 친부 조사를 원합니다
http://m.bbs3.agora.media.daum.net/gaia/do/mobile/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45890

 

 

 

 

서현이 관련 방송분입니다.

 

ubs 방송입니다.

 

11월 24일 방송 '길잃은 아이들'

 

인터넷 : http://www.ubc.co.kr/t_vo_51.html

 

모바일 : http://m.ubc.co.kr/2013_11Attention_index.html

 

로그인 없이 클릭하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MBN에서도 방송하였으나 링크가 안되네요.

 

그리고 2013년 11월 30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예정

꼭 시청해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서현이 화상사진 첨부합니다.

심신이 미약하신 분들과 임산부는 보지 말아 주세요.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울산 계모 의붓딸 살인사건 (사진주의)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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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탄원서 내용입니다.

탄원서 파일 첨부하나 혹 열리지 않는분을 위해 올립니다.

한글에 그대로 복사하여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이 탄원서로 서명을 받아 아래 주소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우편번호 : 680-704

 

울산광역시 남구 법대로 14번길 37 (옥동 635-3)

울산지방법원 제 3 형사부 앞

 

사건번호 : 울산 지법 2013 고 합 309 피고인 박상복

 

박상복에게 법정최고형 (무기징역, 사형) 이 내려질 수 있도록

되도록 많은 서명을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이 땅에 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이 땅에 더이상 고통받는 아이들이 생기지 않도록!

이 땅에 더이상 아이들을 학대하고 죽여놓고 발뻗고 자는 짐승들이 생기지 않도록!

 

 

8세여아를 폭행 끝에 죽게 한 울산동거녀에 대해 법정최고형으로

 

처벌이 내려지기를 바라는 탄원서

 

친부의 동거녀에게 지난 4년간 학대를 받다가 끝내 생니가 부러지고 갈비뼈 16개가 부러지도록 잔인하게 폭행을 당해 숨을 거둔 8세 여아가 있습니다.

동거녀는 3년 전에 이미 아동학대로 신고를 당하고도 여아의 허벅지 뼈가 두 동강이 나도록 폭행을 멈추지 않았고 팔 다리에 끔찍한 2도 화상을 입히며 고문 수준으로 구타하고 폭행하다가 끝내 아이를 살해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법은 아동학대에 대해 너무나 관대합니다. 소금밥을 먹여 아이를 죽게 한 계모, 골프채를 휘둘러 아이를 죽게 한 계모와 친부 모두 10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졌을 뿐입니다.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이런 살인행위가 법정최고형으로 다스려지기를 강력히 희망합니다!!! 아이를 죽여도 그 부모가 솜방망이 처벌을 받는 아동인권 후진국 대한민국의 법제도가 달라지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울산 동거녀에게 법정최고형을 내려주십시오!!!

연번

성명

주소

연락처

서명

1

2

3

4

5

6

7

8

9

10

아동 성폭력 및 아동학대 추방을 위한 시민 모임 ‘발자국’ / 울산 상담소 시설협의회/ 울주군의회 /

진해 가정 상담센터 / 네이버 카페 ‘하늘로 소풍간 아이를 위한 모임

http://cafe.naver.com/preventionchildabuse/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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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hop  얄루
아...... 애 얼굴 사진부터 쭉 내렸네요. 못 보겠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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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Potter  윙가디움 레비오사
이런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은 아주 무거운 형벌에 처해야 함 화난다 어휴 저 어휴 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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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a Kim<3  연아가연느아가
지옥가라 꼭..서현이한테 한 짓거리 그 몇천배만큼 벌받고 인간대우는 받을생각하지 마라..
저 어린아이 때릴데도 없는아이에게 저런 흉악한 짓을.. 진짜 금수만도 못한 물건이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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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합격하게해주세요  제발...☆★
평생지옥에서 썩어버렸음좋겠다 교도소밥이아깝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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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난-다-
보다가 울었네요.... 아가 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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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야치킨사줄게  이진기내꺼하자!
서현아.. 좋은 곳에서 행복해야된다.. 저 사람들은 꼭 처벌해줄꺼야.. 진짜 너무하다 어떻게 10살도 안된애를.. 저렇게 폭행할수가있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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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UMlN  XIUMIN나랑행쇼
아미..아진짜...아가한테 어떡해 그래요..진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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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영재  톰 히들스턴♥내꺼임
헐......세상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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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는 어땠을까요
아.........................진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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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섭  Geeks
그것이알고싶다보고왔는데 진짜화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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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밤바 밤맛나는 바밤바
헐....애기를 때려서 죽이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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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보다앤디
어떻게 자기 자식 아니라고 저러냐...친부는 자기 몸에서부터 시작된 생명인거 뻔히 알면서 어떻게 저런거에 가담하지....? 엄연히 살인죄 아닌가. 징역 8년인가 10년이라고 들었는데 진짜 저런 짐승같은 인간들한테 세금낭비 안했으면 좋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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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장
꼭 천벌받을거다. 씻지 못한 그 죄는 죽어서라도 갚게 될거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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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왁굳  gta 그타
진짜인간이맞는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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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성재o(^-^)o  빅뱅
눈물이나네요 부디 그곳에서는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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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2.08  남 우 현(23)
아이가 너무 안됐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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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SDHEDK
아홉살.. 내 여동생이랑 같은 나이네. 이름까지 알고 화상 사진까지 보니까 암담하다...
저 아이를 그토록 모질게 대한 계모는 분명 지옥갈것이다. 지옥도 그냥 지옥이 아니라 아주 고통스러운 지옥으로 가라..
애 화상 사진 저거..와...저건 진짜 아니지 않나. 지도 눈은 달렸을텐데 애 저렇게 다친것 보고 죄책감 안들었나..
서현아..넌 절대 다음생에 태어나지 마라. 여기 네가 있기엔 너무 암담하고 무서운 곳이다.
네가 다시 태어나서 저 박레기를 다시 만나게 될까 내가 다 두렵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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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통조림  오예
아니 어떻게 이게 인간이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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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Dara  케미어쩔거야
아 진짜... 어떡해요........ 저렇게 이쁜 아이를.......
진짜 꼭 천벌받았으면 좋겠어요... 아니 천벌 받아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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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AT  카톡감정분석!
같은 사람의 형태를 하고있다ㅡ는게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진짜..어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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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깍째깍 다이뤄지리라  인피니트 엑소 ♥
진짜................. 화가나서뭐라해야될지도모르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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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능 모 모카사줄까?
ㅠㅠㅠㅠㅠㅠㅠㅠ무기징역 해주세요ㅠㅠㅠㅠ제발 서현이를 위해서라도 ㅠㅠㅠㅠㅠ맘같아서는 진짜 서현아랑 똑같은 고통 사켜주고 싶네요ㅠㅠㅠ서현이가 얼마나 아프고 무섭고 힘들었을까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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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은 사랑이에요
아 ..진짜 미쳤다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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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2ne1 신곡 그리워해요♥
그 어린애가 얼마나 아팠겠어요...저렇게 착하고 예쁜 아인데... 부디 좋은곳으로 갔기를 바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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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ㅍ  ㅣ니트
저렇게 이쁜 아이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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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의 여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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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어떡해천사천사가온줄알았어
진짜 저게 사람으로서 할 짓인가 저러고도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건가 아 진짜 화난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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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20)  다음달성인되는최종현
아....안쓰럽다.... 저 조그마한아이가 무슨큰죄를 지엇다고... 하늘가서 괴롭히는사람없이 편하게지냈으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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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K
저런 사람들 진작 안 잡아가고 뭐하나 태워죽여도 못마땅 할 인간들인데 어휴.. 저렇게 살고도 잘 사나보자 미친것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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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환 (1992.4.6)  뿌웅 하 :D
아진짜 말도아까운놈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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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열 (인피니트)
애기한테진짜..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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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34·본명 안칠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쓰러워라 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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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찡  씨엔블루 엑소
아 진짜 내가 다 미안해진다ㅠㅠㅠㅠㅠ진짜 어떻게 저게 사람이 할 짓인지ㅠㅠㅠㅠ하늘에서라도 편안히 쉬었으면 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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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짱짱맨  변백현짱
와진짜 사람아닌거같아 애가웃고잇는 얼굴은 차마 못보겟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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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훈^♡^
저렇게 이쁜애를...뭔짓을한거야진짜 꼭 정당한처벌 받으시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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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스타뎀   제이슨스타뎀 나와
ㄱㅆㅇㄴㅇㄷ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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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jhcom
우리 나라는 특히 아동에 대한 법적 처벌이 너무 약하고 사회적으로도 많이 인식하지 않는듯 해요. 제발 이런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미리 해당하는 법안이 하루빨리 나왔음 좋겠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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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 Huntington Whiteley
2 법이 정말 그지같은 경우가 많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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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ХO 시우민
진짜 화가난다 이 나쁜 여자야 어린 애가 무슨 죄가 있다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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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연
길어서 쭉 내리면서 부분부분만 봤는데... 와.... 화상.. 살이 다 벗겨졌는데 친부라는 이유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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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능수야
세상에...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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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티청년
애를 어떻게했길래 화상이저정도죠?...아이는 잘못이없는데...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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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면아우쥬메리미  (๑´ڡ`๑)
아이가 무슨 죄가 있을까 그저 저런 사람이라고 칭할 가치도 없는 사람이 친부라는 이유로 제일 예쁨받고 사랑받아 마땅한 나이에 그 곳에서 얼마나 상처받고 힘들었을지 직접 겪어보지 못한 저는 상상조차 못하겠고 그래서 더 아가한테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부디 자신들이 한 짓에 대한 정당한 처벌과 대응을 받았으면 합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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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 박  &정수정♥
저렇게 이쁜아이를 때리고 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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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을뭘로정하면좋을까요?  시간을멈춰네게돌아가
진짜 이런 일 보면 저런 사람은 무슨 벌을 줘도 모자라다는 생각이 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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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HONGCHUL  긍정왕
얼마나아팠을까..진짜 사람이아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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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용돈죵
보다가 욕이 저절로나오네요.....제발 솜방망이처벌말고 강력한 처벌좀해주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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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하겠다는거니?원하는게뭐니?  안돼, 지호꺼야
그것이알고싶다보고 진짜 보면서 계속 욕한 케이스 진짜 애한테 어떻게 저럴수있음...저건 아이를 사랑하는게 아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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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20)  벽장괴물
얼마나아팟을까..아이정말착하네요 그상황에서도친구들과 웃을수있고 저런아이를... 자기도같이 처벌해달라는엄마의글을 보고눈물이울컥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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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고등학교  분당 이매동 378
어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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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나노
헐...진짜 너무하다 저게 사람인지 괴물인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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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감성  불꽃처럼터져베이베
이렇게 예쁜아이를..진짜..얼마나아팠을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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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승석  대한항공 점보스
아이를어떻게....사람이할짓인가요?....화상....아눈물난다진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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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오빠  我的 伯賢♡.♡
얼마나 힘들었을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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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나의규지지  넌 나의 첫번째니까
아....진짜...사람인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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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로  오빠
저렇게 예쁜 아이를 때릴곳이 어디있다고 뜨거운 물부터 시작해서 말도 안되는 행동을 했을까 진짜 장난아니게 화난다 저건 마땅히 처벌받아야 할것같네 아가야 다음에는 꼭 좋은곳에서 행복하게 태어나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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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펼쳐라  바람을 막아줄테니
아기야 정말 예뻤던 아이야.. 내가 너를 위해 해줄수 있는 일이 이런거라니 미안하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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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_NNNNN  빅스 N 트위터
아 어떻게 해ㅜㅜㅜㅠㅠㅠㅠ 아 애기... 사진보니까 애기던데 어떻게 그런 끔찍한 짓을 할 수 있지... 아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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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jae_BAP  최광렬
진짜 조그마한 상처,화상만입어도 엄청괴로운데 저어린아이가 어떻게 버텼을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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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ame is Santa Claus  12/25 일합니다
정말 천벌을 받을 겁니다. 받아야해요.
아이가 너무 안쓰러워서 어쩌죠... 어른으로써 돕지 못했다는 것이 너무 미안하고 또 참담합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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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아...말이안나오네 진짜...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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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1988.10.29)  VIP BBC
아..정말 어쩜 이런일이 있을 수 있는지 ㅠ 보고 들을때마다 화나고 안타까워할수밖에 없다는게 정말 싫다 ㅠㅠㅠ 꼭 처벌 받았으면 좋겠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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춰컬릿  여덕
저 작은애를..싸이코녀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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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SUHO  김준면
보다가 눈물남.....진짜 잔인하다.애아빠는 또 뭐냐.암만해도 자기 자식인데 세컨드 감싸기 급급하고;;ㅠㅠ친엄마 불쌍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필귀정이라고 했어요.그렇게 살아서 얼마나 잘사는지 봅시다.법적으로도 확실하게 처벌했으면 좋겠다.이미 방송된거 같은데 다시 커뮤니티사이트에서 회자되고 있는거보면 다시 주목받을수있겠죠??미디어의 힘과 대중의 힘을 믿어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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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E  SM♥
아가 다음생에는 엄마랑 손잡고 아쿠아리움도 가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랄게. 아가 괴롭힌 저 아줌마 꼭 천벌 받을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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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水
애가 무슨 잘못이라고 저 사람도 똑같이 당해봐야할텐데 서현아 좋은곳에서 행복해야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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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UHAN  렙업함ㅋ
아 읽다가 눈물나서 내렸다..저게 사람인가?진짜 꼭 처벌받았음 좋겠지만 우리나라 법은 너무 그지같아서..
서현아 다음생에는 꼭 행복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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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UHAN  렙업함ㅋ
근데 창원..? 나 창원사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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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박효신
와...진짜...와...저게 인간이 할 짓임? 사회악이다 진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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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성(BIGBANG)  빅뱅블락비빅스
저렇게 작고 조그마한 애를, 어떻게 그렇게...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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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슈밍님
헐 나울산사는데 왜몰랏지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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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모카사주까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난핫쵸코오오오오오오
하아...저 어린아이가 얼마나 아팠을까..진짜 아이한테 한 것보다 더 심하게 돌려받아야되... 지옥갈거야 반드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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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9ㅁr  잉피뉫
다되돌려받게되있다아니백배천배꼭다돌려받아서평생속죄하면서살아라사람이감정이없나?진짜화난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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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9ㅁr  잉피뉫
그래서저두사람은처벌받았나요?어떻게됬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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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동영배  손흥민내남자입니다
아빠는 연락이 안닿고 계모는 재판중인데 자기는 살인의도가 없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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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뚜루  나뚜루마이쩡
와...진짜..인티라서참는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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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소  빅뱅 엑소
서현이가무슨잘못이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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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코롬
저 ㅆㄴ 아오 진짜 ... 이미 네이버뉴스랑 블로그에서 욕하고 왔으니 인스에선 참아야지 후우 싸이코기질 있어보임 저 계모! 강력한 처벌 원합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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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 지
............저어린아이가....어른들도당하면아픈저런짓을....고작 초등학생아이가 당했다는게....하....퉁퉁부은손하며 화상당한몸 까진손.......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친엄마가 얼마나그리웠을까요...하
애기야..여기선많이아팠지?.위에선 안아프게 살아...
웃으면서 위에서라도 행복하게살아라...서현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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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용준형  용준형꽃피운날
저 어린 아이한테 무슨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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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봉가뚱  빠져나갈수없져
애기....불쌍해.... 무슨죄야 꼭 벌 받았으면 좋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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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휴 난 너무 귀엽다
어휴 에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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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도키쿠키
보다가 울었어요ㅠㅠㅠㅠ 뭐 진짜 이런 사람들이 다 있어...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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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투더버섯내게빠지게만들어와우
도대체 애기한테어떻게 그런짓을할수잇는지진짜꼭천벌받아서 서현이가받은고통들 느껴봐야된다.인간이라면 자신의큰잘못알고제발뉘우치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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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루찌루
저렇게 예쁘고 좋은 아이에게 저런 행동을 할 수가 있을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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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진심으로불쌍하다안타깝다아무잘못도없는데봉변당하고하늘로가버렷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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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필적 고의
어린아가가ㅠ얼마나 아팠을까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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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밍아웃
이게 사람에게 할 짓인가...그것도 10살도 채 안된 아이한테....서현아 다음세상에서는 좋은 곳으로 가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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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서은광  날 가져요 엉엉
애가 뭔 죄야 애한테.......저게 무슨........아 진짜 눈물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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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  다가와주세요
꼭 그대로 돌려받으실꺼에요 인간이 저질렀다는게 안 믿겨진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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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백현  영어공부
저렇게 귀여운 아이를 얼마나 아프고 괴로웠을까.. 서현아 거기서는 행복하게 살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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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브론테  헬로큐피트
아... 구영리 사는 애였구나 ㅠㅠㅠ... 어떡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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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동영배  손흥민내남자입니다
진짜 저 계모는...다 그리고서 하는말이 ?ㅋㅋㅋㅋㅋ 살인의도가 없었다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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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밤  경표시완승호경수
너무 무섭고 속상해서 눈물이 나네요..어떻게 사람이 저럴 수 있죠?? 어떡해 진짜 엄마분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드실까요??ㅠㅠㅠㅠㅠㅠㅠ어떡해요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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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임
아 쓰레기ㅏ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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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아토떡  토떡아니라호떡
사람으로 할 짓인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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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홍진호  찌끄릿
사진 못 보고 있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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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하기 싫어
아진짜ㅠㅠㅠ아빠라는사람은 뭐하고있던거야ㅜㅜㅜㅜㅜㅜ 완전나빴어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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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라밀러  케빈에 대하여
자기도 똑같이 당해봐야됨 진짜... 화난다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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