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때 한국의 노란색 명칭이라는 이름으로 돌아다닌 짤...
색의 명도나 채도에 따라 다양한 명칭이 가능하고 우리나라는 다른나라에 없는 색에 대한 다양한 표현이 존재한다며 화제가 됨으로써 인터넷 뉴스기사도 뜬적이 있었는데요..
과연 다른 나라는 이러한 색에 대한 다양한 명칭이 없을까요?



다른 나라도 색에 대한 다양한 명칭이 있다고 합니다.
다만 외국인이 우리나라의 "노리끼리 하다. 노르스름 하다." 라는 표현을 모르는것 처럼 우리도 모르고 있을 뿐이라고 하네요.

인스티즈앱
최근 대학교 축제 의상으로 말나오는 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