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화 볼륨몸매
[TV리포트=김명석 기자] '빙속여제' 이상화가 올림픽 여신으로 거듭났다.
22일 패션지 '에스콰이어' 측은 이상화의 화보를 여러 장 공개했다. 관계자는 "이상화 선수가 화보를 통해 그 동안 스피드스케이팅 슈트 안에 감추어둔 매력을 뽐냈다"고 설명했다.
이상화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달 열리는 소치올림픽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이 외에도 자신을 향한 미디어의 관심, 김연아 선수와의 비교에 대한 이상화의 생각이 담겼다.
현장 스태프는 "이상화는 낯선 카메라 앞에서도 당당하고 유쾌하게 자신을 드러냈다. 1989년생 어린 나이에 부담이 될 법도 한 상황에서 관심을 사랑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을 보여줬다"고 이상화의 화보촬영 분위기를 전했다.
빙속 여제에서 여신으로 변한 이상화의 화보는 '에스콰이어' 2월호에 수록된다.
김명석 기자 kms0228@tvreport.co.kr /사진=에스콰이어, 이상화 화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