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빈이가 시상식 당일 제작진한테 자기가 잘 볼 수 있는 곳에 나를 앉혀달라고 했다더라. 당황스럽긴 했는데 교감할 수 있었던 것 같다”
| 이 글은 12년 전 (2014/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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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이가 시상식 당일 제작진한테 자기가 잘 볼 수 있는 곳에 나를 앉혀달라고 했다더라. 당황스럽긴 했는데 교감할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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