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장보러 가는 민율이를 위해 지도를 그려주는 성주 아빠

완전 초집중

혼자 장보러 갈 생각에 두근 두근. 저 야무진 입ㅋㅋ

민율이에게 당부 하는 성주 아빠



아빠 말씀 듣던 민율. 그렇구나~

음....

"그런데 우리 세상에는

나쁜사람 없잖아!"
만원 쥔 손을 짤랑짤랑 흔들며 말하는 민율이 ㅠㅠㅠㅠㅠ
너무 순수해서 뭔가 슬픔 ㅠㅠㅠㅠ
나쁜사람 없으면 좋겠지만 많이 있단다 민율아....

ㅋㅋㅋㅋ표정

"음 우리 세상엔 나쁜사람이 없지.. 없는데 가끔씩 있어 한명씩. 그러니깐 조심해서 잘 다녀야 해."


별거 아닌 장면이었는데 너무 철썩같이 나쁜사람 없다고 말하는 민율이 보면서 저는 좀 뜨끔했어요 ㅜ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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