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의 인터뷰 中
".....친구들도 일할 때나 만나지 일부러 나가서 만나진 않고, 그나마 자주 연락하는 게 김우빈이다. 아, 근데 그놈 시사회에 안 왔다! 촬영 있어서 진짜 미안하다고 하길래 빨리 사랑한다고 말하라고 했다. (웃음)"
빨리 사랑한다고해라...
또 다른 인텁내용
-'절친' 김우빈이 톱스타로 떠올랐다. 은근히 의식되진 않나.
"경쟁자라기보다 그냥 친한 친구다. 모델활동 할때부터 친했고 '학교 2013'을 함께 하면서 더 친해졌다. 특히 우빈이는 마치 형처럼 나를 잘 챙겨준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20%대를 돌파했을때도 우빈이가 문자를 보내줘 알수 있었다. '상속자들'이 대박 났을때 나도 우빈이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해줬다. 요즘 CF를 엄청 찍더라. 그건 좀 부럽다.(웃음) 최근엔 이나영 선배와 광고촬영을 했더라. 평소에도 '이나영이 이상형'이라고 수없이 떠들고 다녔는데 그걸 알면서도 나를 안 불렀다.사인 한장 안 받아왔더라. '어떻게 나한테 그럴수 있냐'고 따졌다."
김우빈이 잘못했네...
mc볼때 가까이 앉아달라고 부탁하자 진짜 정면 바라보면 바로 보일 자리에 앉아준 김우빈의 인간 우황청심환 이종석ㅋㅋㅋ
김현중 이종석 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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