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레피드로입니다. 그는 치명적일 정도로 아름답고 파괴적입니다. 마왕이에요."
"이젠 지겹도록 들었잖아? 자기야."
"......."
"익숙한 게 무서운 거라니까."
마왕 中
“갈게, 첸첸.”
"사실은 민석아, 네게 이야기 하지는 못했지만, 이 전쟁이 끝나면 말이야. 너와 살고 싶었다."
바야흐로, 장마의 끝이었다.
작은 새같은 소년을 만났다.
나의 songbird.
레이니 스펠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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