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간지 한달만에 회장 됬다고 함
초딩 땐 전교회장도 했었다고..

담임쌤 결혼식에서 축가 부르는 이지은ㅋㅋㅋ





연습생 때

지금은 할머니한테 용돈도 드리는 예쁘게 잘 자란 손녀로 큼ㅎㅎ



| 이 글은 12년 전 (2014/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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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간지 한달만에 회장 됬다고 함 초딩 땐 전교회장도 했었다고..
담임쌤 결혼식에서 축가 부르는 이지은ㅋㅋㅋ
2007년이면 중2때. 할머니랑 동생, 이지은 단 세명이 단칸방에서 살았을 때임. 끼니는 할머니가 겨우 얻은 감자로 때우기 일쑤고.. 밤에 자려고 불끄면 바퀴벌레가 쉭쉭 지나가는 소리도 들린다고..
이지은은 나름대로 학교생활 열심히 해서 상위권안에 들고 한창 소속사 오디션 보러 다니면서 소소한 행복이 있을 때. 특히 학교 도서부원이였다는데 책을 엄청 많이 읽었다고 함.
연습생 때
지금은 할머니한테 용돈도 드리는 예쁘게 잘 자란 손녀로 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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