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녁에 친구랑 같이 보고왔는데
개인적으로 영화자체는 재밌게 봤습니다... 스토리도 나쁘지 않았다고봄..
배우들 연기실력도 전체적으로 괜찮았음
일단 우려했던 송승헌도 연기실력 많이 늘어났더군요.. 예전에 비해서
개인적으로 여주인 임지연 너무 이쁘게 나왔음 ㅋㅋ 처음봐서 신인배우인줄 알았는데 예전에 몇몇영화 찍음..
대신에 주연으로서 영화는 이영화가 처음이더군요..
그나저나 이영화에서 제일 중요한 핵심인 엑기스가 정확히 3번나온다는점
수위는 방자전이랑 비슷하다고 보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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