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걍 집에서 같이 밥먹다 쌈나는데
원인이 내가 친구지인 하나도없어서 어울릴사람 없거든
그러니 집에서 엄마랑 얘기 자주 히고
몇마디만 해도 말 좀 못하게하는데
밥먹을때는 특히 엄마가 뭐 물어봐서 말해도 막 좀 듣기싫다 싶으면.. 화를 냄.
저번에 공시치면서 이상한사람 봤다 얘기했는데 갑자기 극대노 하시고
이번에는 친척중에 보험하는사람있는데 좀 속보이게 행동해서 밥먹기 전쯤에 그 친척 엄마가 얘기하길래 거들며 얘기했다가 좀 짜증 화 빌드업하시더니
쿠팡얘기 나와서 김범석 얘기 엄마랑 하다가 좀 조용히 해야! 소리 듣고 내가 밥 대충먹고 일어났거든
엊그제도 그래서 걍 밖에서 2끼때웠어
1일 24시간 교대근무하시니 하루는 괜찮은데
엄카 개인사정상+백수라 쓰는데
부담스러우신가봐 엄마가
근데 나는 너무 스트레스라 걍 혼자 밥먹고싶어
계속 잘 하게 응원좀 해주라. 내 감정 속이고싶지않고 1달뒤 독립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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