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리기자] '1박 2일'이 시즌 3 들어 처음으로 첫 일반인 특집을 진행한다.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 2일)'은 4일 오후 시즌 3 사상 첫 일반인 특집 촬영을 진행 중이다.
'1박 2일'의 한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1박 2일'이 이번 시즌 들어 처음으로 일반인 특집을 준비했다"며 "첫 일반인 특집인 만큼 흥미진진한 내용이 준비돼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집편에는 인터넷에서 유명한 '훈남선생님'이 총출동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연예인 뺨치는 외모로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은 오성고 훈남 체육 선생님, 세종고 훈남 수학 선생님 등이 처음으로 방송에서 실물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1박 2일' 일반인 특집은 오는 13일 방송 예정이다.
세종고 훈남 수학선생님
오성고 훈남 체육선생님
방송 13일에 한다네요! 기사에써있어요!
쓰니는 오늘 1박2일 촬영팀을봤어요ㅎ헤헤헤ㅔ~!
저희학교에 촬영오셨더라구요! 쓰니학교는 세종고!
+세종고쌤 유부남이시냐고 묻는 분들 많아서 말씀드리는데요 쌤유부남아니십니다 유부남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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