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화를 처음 접한 시기는 중학교 3학년,
당연히 이런 상상은 해본 적이 없었죠.
그야말로 이 소재를 접한 저는 충격에 빠졌었죠.(유독 감성적이었던 시기여서 그런가...)
그것도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해서,
그리고 이 영화안의 세계관은 매우 암울하기도 했죠.
영화소개)
간단하게 말해서 배틀로얄은 국가에서 무작위로 1개 학급을 선정하여 최후의 생존자 1인이 남을 때까지 서로 죽이고 죽이는 살인게임입니다. 기간은 3일, 시간이 지날 때마다 금지구역이 발생, 금지구역에 있을지 목에 있는 목걸이는 폭발하여 죽습니다.

남자 주인공 , 나나하라 슈야

여자 주인공 , 나카가와 노리코(지금 보니까 상당히 예쁘...)
남주와 여주는 이 믿겨지지 않은 상황에서 친구들을 모아서 빠져나갈 방법을 모색하려 합니다.
하지만 몇몇을 제외하고는 서로 죽여서 우승을 하려고 하죠.
결국 두 친구는 최대한 생존을 하면서 친구들을 모으려고 하지만 뜻대로 되질 않죠.

카와다 쇼고
유급생, 이미 배틀로얄에서 우승한 적이 있었습니다.
국가에서 들러리 개념으로 다시 참가시킵니다.
처음 배틀로얄이 시작되었을 때는 전학생으로 소개가 됩니다만, 사실은 정부의 장난질었죠.
쇼고는 현실을 직시못하고 바보같은 소리나 해대는 슈야와 그의 여자친구를 지켜주며 능수능란한 실력으로 생존해나갑니다.

미무라 신지 외 2명
농구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컴퓨터까지 잘하는...(외모는 덤)
한마디로 엄친아,
몇 안되는 이 영화에서 맨 정신인 3인방,
정부의 프로그램을 해킹하여 목에 있는 목걸이를 풀어냅니다.
하지만...

키리야마 카즈오
쇼고처럼 전학생, 살인을 즐기는 살인마.
정부를 해킹하는데 성공한 미무라 신지 3인방을 죽입니다.
최후에 쇼고와 1:1 맞다이까서 아쉽게 털리지만...
좀 제대로 소개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시간인지라...
또 옛날 영화라서 기억도 잘안나고.. 다시 봐야겠네요.
갑자기 옛날 생각에 올려봅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은 한번 보시길, 여러가지 의미가 있는 영화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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