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 틀고 봐야 진짜 추억돋는다능......




꼬마자동차풋풋
초딩때 컴퓨터실에서 했던 풋풋
쟤 하는 짓 너무 귀여워서 집으로 데려가고 싶었음 ㅠㅠㅠㅠㅠ
어떻게 다시 할 수 없나 ㅋ

타잔




딸기노트
항상 중간중간에 저 하늘이 나오곤 했지..



줌비니
컴퓨터 교실에서 한 수학논리게임 ㅋㅋㅋㅋㅋ
기억은 하나도 안남





어린이훈민정음
꼭 집에 컴퓨터 사면 기사아저씨가 같이 깔아줬음 ㅋㅋㅋㅋㅋㅋ
저 퍼피006 하찮은데 그당시엔 왜케 재밌었을까



코코룩
옷 만들고 사냥나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써니하우스
이것도 게임CD파는 곳에 항상 걸려있었음 ㅋㅋㅋㅋ


추억의 크아....찌질이시절



공튀기기 게임 ㅋㅋㅋㅋㅋㅋ




메이플 스토리
이땐 스킬이 몇 안되서 렙업하기도 힘들고 레벨 100보면 신기해 하고 그랬었는데..



추억의 카트라이더


뿌까레이싱
내 기준 인데 아무도 안해서 망함 ㅋ


컴온베이비
뭐 이런게 다있나 할 정도로 너무 재밌고 귀여운 게임이었음
코뿔소 찢어 죽진 않을까 하는 걱정
아기들이 전깃줄에 감전되진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에 나름 공포스러웠음

프린세스 메이커
툭하면 가출하고 툭하면 죽고
장단 맞추기 힘든 아이






뿌요뿌요2
90년대 때부터 있던 걸로 기억함ㅋㅋㅋㅋ
꽈당큐~하면 나도 같이 따라했는데
몬스터가 거품물면 흥미로워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DJMAX
넷마블에서 공식으로 나왔던 걸로 기억
1년정도 하다가 갑자기 유료화 잼
바람에게 부탁해는 쉽고 노래도 좋고 약간 메이플 엘리니아 온 기분이었음
아침형인간도 빠름템포에 쉬운리듬 재밌었음 ㅋㅋㅋㅋ
저 SIN 나오면 WHAT THE HELL 무서웠고 공포스러웠음
몇 개 노래는 텝소닉어플에 있는걸로 기억

오디션
한창 인기있던 보아와 세븐을 캐릭터로 홍보한 오디션게임
퍼펙트뜨면 기분 고 프리스타일부분에서 키보드 잘못누르면 엄청 안타까워하고
바로 순위 내려갈때 심쿵함
중간에 커플댄스 생겨서 안친한애랑 하다가 컴퓨터 튕긴 척 하고 나가서 나 혼자 췄던 기억남
저 딴걸 왜 만들었는지
내 실력이 올라갈수록 중독성 쩌는게임


알투비트
리듬게임중에서도 너무 어려운 게임이었음
그치만 이었다능~
주사위잔영
스타메이킹
퍼피레드
하얀마음백구
등등등..

인스티즈앱
(충격주의) 귀여운 그림체라 더 피폐하다는 인스타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