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캐나다 애플스토어 매장 직원이었던 샘 성(Sam Sung) 씨는 세계 최대 경매사이트 이베이에 애플 재직 시절 사용하던 명함을 올렸다.
99센트에서 시작한 경매가는 8만200달러(약 8천300만원)까지 올랐다네요
| 이 글은 11년 전 (2014/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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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애플스토어 매장 직원이었던 샘 성(Sam Sung) 씨는 세계 최대 경매사이트 이베이에 애플 재직 시절 사용하던 명함을 올렸다. 99센트에서 시작한 경매가는 8만200달러(약 8천300만원)까지 올랐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