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규현
별바라기라는 프로에 슈주 나왔을 때인데
그때 팬을 통해 우연히 드러난 규현의 일화 ㄷㄷㄷ

이때까지만 해도 자기 얘기일 줄 전혀 모르고 있는 규현







규현은 본인 이야기가 나오자 부끄부끄

팬분이 말하길 정말 규현은 선생님들이 다 칭찬밖에 안하신다고.

고등학교 학창시절 규현은 전교1등도 한 적 있고, 고등학교때 수학으로 장관상도 받았음
그리고 활발한 성격으로 밴드부 보컬도 했었음

경청하는 규현




본인 스케줄로 바쁜 아이돌인
규현이 직접 개인 시간을 내서 학교에 찾아와
학교 적응 어려운 친구들을 남몰래 도와주고 있었음..ㄷㄷ
이 팬 분이 얘기 안했으면 아무도 몰랐을 이야기임..

심지어 멤버들도 몰랐음

본인 얘기에 수줍어하는 규현

이 오빠는 진짜 멘탈도 멋있구나 했다고.



놀란 려욱 ㅋㅋㅋ

허허허...생색내려고 한 건 아닌데
의도치 않게 들켜서 민망한 규현


와중에 농담치는 규현 ㅋㅋㅋㅋ





자신의 친구들이 사회생활에 적응을 못하는 모습을 보고
그 모습이 안타까워 자신의 후배들부터라도
학창시절부터 좋은 영향을 주고 싶어서 멘토링을 자처했다고 함.......천사세요?



그래서 학교에 적응 못하는 친구들과 카톡도 해주고 연락도 하며
밥도 사주고 만나기도 한다고. 지금까지도 연락하고 있다고 함.
아이돌을 떠나서 규현은 진짜 멘탈이 멋있는 것 같음..ㅠ ㅠ
솔직히 선행 같은게 말이 쉽지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스스로 자처해서 매번 꾸준히 시간 내서 찾아와서
후배들 챙기는 게 참 대단한 것 같음...
게다가 이 방송 아니었으면 팬들도 멤버들도 아무도 몰랐을 일임.
모연예인들처럼 기삿거리용 기부나 선행이 아니라
티 내지도 않고 그저 자기가 좋아서 그 일을 했다는 게 너무 멋있음.
그리고 마무리는 훈훈하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기하는 려욱 ㅋㅋㅋㅋㅋ


우리한테 그런거는 있을 수가 없어 (단호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사진은 고삼 후배들한테 피자 쏘고
학교와서 좋은 얘기 해주고 간 사진. 학교후배가 직접 올린 사진임.

인간적으로 너무 멋있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
규현이 최소 천사인듯....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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