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는 위글의 박현진 지인이 쓴 네이트 판글. 고모가 썼다기엔 자작냄새가 심할뿐더러
나이드신분들 보통 전화로하지 문자로 안남김. 설령 안받앗단 가정이라도 썸씽?
요즘 쓰는 용어가 유난히 많음..
http://pann.nate.com/talk/312487361
(위 글 남편 악담 거짓말로 밝혀짐)
윗글에 대해 남편 분이 한번 더 판글 올림.
저쪽에서도 글 올렸더군요. 근데 일단 방송에서 보신 제가 술먹고 애기엄마가 찾으러왔던장면 다 설정이였습니다. 제가 방송찍을때 옆에 계시던 지인분들께 물어보시면 다 알겠지요.
평소 새벽 여섯시에 술냄새 풍기면서 들어왔다구요? 퇴근하고 1분이라도 늦으면 바로 전화하는 사람이여습니다.
전 1대라도 더 팔려고 오늘 좀 가게보다 갈게 이러면 일도 하지 말라는 사람이엿습니다.
그리고 제가 애기엄마 때렷다구요 네 저 때렷습니다.
자기가 미안하다고 한마디 안하는데 제가 왜 그런앨 용서해야하는걸까요?
정말 눈 부릅뜨고 뻔뻔한식으로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제 그 카톡 보고 열받아 나왔다가 친구한테 나오라고 전화하고 집 다시 들어갔더니 그 남자애랑 연락 하고 있었습니다.
그 태도에 화가나서 때렸던 겁니다.
애기 엄마가 신고해서 경찰관분들도 오셨고 전 당당하게 얘기했습니다.
때렷고 법대로 다 처벌받겠다고 그거 알아주셨음 하네요
저는 제가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애기문제때문에 걱정입니다 그래서 이글 쓴거구요
카톡 사진은 용서가 안되기에 올린겁니다 이글 읽는분들이 이해해주셧음하구요
그리고 고모들이랑 얘기하고 안알려주고 폭행했다구요?
뱃속에 아기 있는 상태에서 애기 스트레스받을까봐 얘기안한겁니다
그때 때렷다는건 상식적으로 안되는 행동이죠
임신중에 때렸으면 제가 나가 죽일놈이죠
그렇게 자신있으시면 저처럼 미니홈피 공개 하시고 당당하게 말씀하시죠
-
판의 덧글
박현진 지인임.
저번에 댓글쓴사람, 반박 판 쓴 사람과는 다른사람임ㅋ
박현진 중학교때부터 학교에서 유명했음ㅋㅋ하도 사고치고 다녀서 걔네엄빠가 광주 내려보낸적도 있었음 박현진이랑 같이다녔던 애들중에 정상인애 없음다 진짜 눈화장 겁나 무섭게 해대는 그런 일ㅋ찐ㅋ언니들이었슴ㅋㅋㅋㅋ아나 무서워서ㅠㅠㅋ중학교 때 부터 담배를 입에달고삼ㅋㅋㅋㅋ여자애가 걔만 지만지나가면 옆에서 담배냄새가 훅~~~~ 그러다가 지 또래애들 다 고등학교 들어갈때 걘 학교안다님ㅋㅋ무슨바람이 나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ㅋ 하긴 지친구들도 다 학교안다니고 맨날 가출하고 가출하면 상가건물에서 담요깔고 잤음ㅋㅋ그거 자랑이라고 찍어서 지 홈피에 올린사진도있었슴ㅋ남들 고등학교 다닐때 박현진은 더유명해지셨음ㅋㅋ 특히 남자애들 사이에서ㅋ 내가 아는 남자애는 엄빠가 집비운날 지 생일파티 한다고 친구들이랑 ㄱㄹ같은 여자애들 불러서 ㅅㅅ파티 했는데 그여자애들 중에 박현진도 있었음ㅋ 그러케 여기저기 대주던 애였음ㅋㅋ내가 어떻게 이렇게 확신하냐고? 내주변 애들 중에서도 걔랑 잔애들있거던ㅋㅋㅋㅋ남자애들은 왜 한번 경험하고 나면 그런거 막 떠벌리고 다니지아늠? ㅋㅋㅋㅋ그래서 암ㅋ 이놈저놈이랑 관계맺다가 우연히 글쓴이 아기를 덜컥가짐ㅋ그래서 애낳은거임ㅋㅋ솔까말 나도 글쓴이 아기가 맞는지 궁금함ㅋㅋ친자확인 해봐야된다고 생각함 박현진네 엄마는 병원 수간호사임 열심히사시는 걔네엄마가 불쌍함ㅋ 여튼 내가 아는 박현진은 글쓴이 말대로 바람피고도 뻔뻔하게 행동할년ㅋ맞음ㅋ 뿌린대로 거두는것임ㅋ
-
밑은 남편분의 싸이다이어리
진짜 어이가없네.
일상적인 폭력 ? 총 5회의 폭력?
폭력의 기준이뭐지?
가치 티비보면서 '미다시'라는 프로그램보면서
여자때리는 남자 욕햇다.
그래 나도 폭력을 물론 가햇지. 그거에 대해 사과할수있고.
상습적인 폭력이라고? 말 함부로하지마라.
대체 어떤개념으로 상습이란 말을 꺼내는거냐?
그리고 우연히 박현진 지인댓글봤다
다시가정으로돌아갈수있게 도와달라고?
머리에 뇌가차서 한말이냐?
이상황에서 다시 가정으로 돌아올수없고,
정말 돌아오고싶다면 지푸라기잡는심정으로
박현진이랑 김수빈 쓰레기샛기랑 나한테 찾아와서
미안하다고 하는게 우선이다 아냐?
근데 그날 니들 뭐햇지? 둘이 술먹으러 죽전갔지?
박현진 공부한다고 나한테 미르 어린이집보내자고했어.
그래 알았다고햇어 미래를생각하면 미르한텐 미안하지만
검정고시 따놓는게 좋을것같아서.
그래서 나 출근하기전에 미르 대려다주고 대리고오거나,
친구들에게 부탁하곤했다 물론 일주일 내내 내가 100%
해줬다는건 아니다? 근데 내입장에선 난 최선을 다했던거야
근데 넌 검정고시 시험공부한다고 도서관 자리없다고 카페나가고
술이나먹고 노래방이나가고, 오늘은 일찍 퇴근해서 기쁘게해줘야
지 라고 생각하고 일찍 퇴근하고 미르댈꼬 집에들어오면 집에
아무도없엇지. 맹장수술햇다고 아프다고할떄는 언제고 놀러다니
고 수술햇는데 술담배 괜찮냐고하니깐 상관없다고하고
적당히 놀라고하면 시험끝낫는데 왜 터치하냐하고
진짜 너무 답답해서 글써본다.
그래 내가 쓰레기일수도 있고, 아니 쓰레기지.
근데 내가 판에 글 올린 이유 먼지 알아?
난 니 두년놈들 꼬라지가 보기싫엇어 아직도 보기싫고
김수빈그샛기한테 전해 진짜 미안하면 고개숙이고 찾아와
어디서 카톡으로 미안하데 미친거아냐?
나지금 분해서 손도 떨고 글 쓰고있고
내옆에서 뒹굴거리면서 웃고있는 내딸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
겠다. 친자검사? 이런거안해. 왜? 널 믿어서가아니야.
여기서 더이상 상처받기 싫어서다.
생각해보고 살아라진짜. 너무 답답하다.
그리고 김수빈 한마디만하자
넌 잠깐 즐긴거일진 모르겟는데 나한테는 평생 가치가야할
가정이 파괴된거다 너와 나의 어깨에 달려있는 무게자체가
다르단말이다. 넌 이런짓을 했으면 안되 알아?
너 누구한테 그랫다며 경연이 힘든거 아는데 현진이랑 자기도
이해해달라고? 정말 ㅇ ㅓ ㅇ ㅣ 가없엇다
니가 사람의 대가리를 가지고 한소리냐?
설령 내가 니보고 미르 키우라고하면 닌 둘다 책임질수있냐?
그래 나도 책임 못져 근데 난 노력은 정말 열심히 했단다
그리고 박현진 방송 찍자고 하지 말았어야해.
얼굴 팔리고 그런짓 하고싶니?
나도 더이상 얼굴 못들고다니고 너역시 마찬가지겟지.
어차피 난 상관없어 다잃었으니깐 나에게 남은건 없지?
미르? 미르도 나같은 아빠 만나서 정말 불쌍하다.
정말 이런소리하고싶진 않은데
내가 지금 느낀 배신감 그리고 답답함 니 두 놈년들도
나중에 꼭 느껴보길바란다. 덕분에 난 좀 현실이 눈에 들어오더라.
정말 세상살다보면 힘든일이 많을꺼란걸 지금에서야 느꼇다
지금 일은 아무것도아니래. 나보다 경험더 많이하신
오래 살아오신 어른들께서 해주신 말씀이다.
그래도 이런말씀 해주시는 분을이 내곁에 계시다는게 행복하다.
지금 가족에게 돌아갈순없지만 니 덕분에 내 소중한 주변사람들
한번씩 더 생각하게됬다.
니가 정말 엄마라면 니딸한테 사과하는것도 나쁘지 않다.
어차피 너랑나랑은 이제 얼굴볼 가치도 없고,
미르한테 마지막으로 사과하겠다면 한번은 만나게 해주지.
하긴 근데 그날 술먹으러간애가 그럴맘도 없겟지.
김수빈이랑 행복하게 잘살아라.
이 지구상에서 둘만 사랑하다 죽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니가 가장 후회될게 먼지 알아?
이 집에서 나가면서 미르보다 니 휴대폰을 선택한거다.
내가 지갑 분유 돈 다뺏엇어도 넌 니라고 미르를 챙겻어야했다
근데 넌 미르 다시 나에게주고 니 핸드폰 가져갔지
평생 후회활거다
내친구들이랑 술먹으면서 경연이랑 헤어지는게 무서운게아니라
미르를 잃게될까봐 너무 무섭다고?
내친구들 너랑 술 같이 먹어준 애들 오늘에서야 이얘기를 나한테
하더라구. 나뿐만 아니라 내옆에있던애들도 상당히 충격을 받앗어.
미르미르 입에만 달고사는게 아니라 보여줘라.
그리고 앞으로 새사람을 만나게되면 진정 사람으로 대해줘라.
리틀맘으로 화성인바이러스에 나옴-> 남편의 친구와 바람남->남편이 카톡알게됨->바람남에게 남편이 전화-> 바람남 시간이 몇신데 새벽에 전화냐고 화냄-> 남편이 안걸알고 어떻게 헤프닝으로 빚어볼까 모략함-> 이미 남편은 카톡 스샷찍어놓음 ->박현진네 엄마네 전화함-> 이미 상황알고있으니 접으라고 니가 못해서 바람핀거라고 개드립침(남편 막짤보면 진짜 열심히삼 다이어리만봐도암)->남편 어이없음->바람남과 남편의 만남-> 남편이 바람남에게 애기어쩔거냐 물음-> 니니까 니가 알아서 키우라고 바람남이 개드립침->마누라 집나가서 아직도 들어오지않음-> 마누라는 나갈때 핸폰 챙겨감 애기 버려두고 감-> 그래놓고 술자리서 남편헤어지는거보다 애기랑 헤어지는게 무섭다고 개드림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