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폰을 망가뜨린 아이가 울면서 죄송하다고 하자 괜찮다며 아이를 달래주는 레이
한국말이 서툰 레이는 아이들의 이름을 외우느라 진땀을 빼는 모습을 보였다.
"나 외울 수 있어. 10초만, 아니 5초만." 이라며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한국어 공부를 하고 있었다.
아이돌에게 휴대폰은 극비사항이 아닌가, 하지만 아이들을 위해선 휴대폰은 대수롭지 않았다.
장난이 심한 아이가 레이의 휴대폰을 던지고 마구 눌렀다.
선생님은 "그러면 안 된다." 고 제지했지만, 레이는 "망가져도 괜찮아요."를 연신 반복하며 아이에게 휴대폰을 내줬다.
-실제 기사 내용 中
는 엑소 레이
+) 팬이 준 편지 읽는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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