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려욱 : 그거 알아?

려욱 : 에셈도 봤는데ㅎㅎ
동운 : 진짜여?

려욱 : 응
동운 : 그럼 에셈도 떨어진 거네요?

려욱 : 에셈에서 난리가 났었어
동운 : 아.. 왜 이런 인재를 (떨어뜨렸나 해서?)
려욱 : 응

려욱 : 요즘에 자작곡도 마악.. 곡도 많이 쓰구 하는데

려욱 : 연기도 잘해
동운 : 그러니깐요

려욱 : 너무 호감이야

JYP
아이유와 함께 녹음을 마친 박진영이 아이유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 관계자는 "박진영이 아이유와 함께 작업을 한 후 극찬을 계속했다"며
"어린 나이에 저렇게 노래를 잘하기 힘들다며
박진영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박진영이 음악 작업에 있어서는 매우 까다롭다.
완벽주의에 가까운 박진영이 저렇게 칭찬을 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덧붙였다.

박진영 曰
노래를 잘하는 줄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직접 곡을 주고 녹음을 시키면서
그녀의 재능과 역량을 더욱 적나라하게 체감했다
아이유는 정말 재능 있는 친구다
아이유를 볼 때마다 가슴은 아프다
눈이라도 마주치면 딴 곳을 보곤 한다(아이유 중딩 때 제왑 오디션에서 떨어뜨림..)
오디션 담당자를 찾아서 중징계 하겠다
어린 나이에 저렇게 노래를 잘하기 힘들다
YG

아이유씨가 왜 인기가 많을까에 대해서
제가 집중분석을 했어요 노래를 듣는동안


이때 박진영ㅋㅋㅋㅋ 격하게 끄덕끄덕

제왑 : "맞아요 맞아ㅇㅇ"



오디션을 봤는데요
그 친구를 처음 봤을 때 너무 놀라웠던게,
왜 제 앞까지 왔지
왜 그전에 아무도 제작을 안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정도로 너무 잘했구요
그리고 제가 주는 미션들을 항상 200% 클리어 했었어요
제가 기타를 한 대 사주면서let it be 라는 곡like a star라는 곡
그걸 연습해서 한번 들려줄래 라고 하면
제 개인적인 느낌이었는데 원곡보다 더 좋다라는 느낌을 받을 정도 였어요
너무 익숙해서 그 노래가 좋은지를 몰랐는데
그 친구가 불러줬을때 이 노래가 정말 좋은 노래구나 라고 느꼈어요
그 친구가 중학교 2학년 때
- 최갑원 프로듀서 曰 -
얼마전
휘성 曰
아이유가 중2때 처음 봤어요.
아는 형님이 데리고 있던 연습생이었어요.
그 때 천재성을 알아봤죠.
제가 달라 그랬어요. 제가 프로듀싱하고 싶다고. 무산됬죠 근데..
무조건 이 친구는 떠야된다란 생각이 많이 들었었어요.
기억에 남는 게 아이유가 중학교 2학년일 때, 기타를 배우겠대요.
그런데 배우고 일주일 뒤에 렛잇비를 정박자로 코드를 잡고
기타를 치며 부르더라고요.
'우와' 이랬어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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