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대신 연습실에서
너희가 놀 때 난 꿈을 집도하며 잠을 참아가며
매일 밤새 볼펜을 잡네
아침 해가 뜬 뒤에 나 눈을 감네
We Are Bulletproof PT.2

힙부심 뿐인 형들은
불가능하다 했지 but 똑똑히봐
이걸 impossible에 마침표 찍어
I'm possible 자 이제 됐니 boy
We Are Bulletproof PT.2

나 만치 해봤다면 돌을 던져
We Are Bulletproof PT.2

I wanna big house, big cars & big rings
But 사실은 I dun have any big dreams
하하 난 참 편하게 살아
꿈 따위 안 꿔도 아무도 뭐라 안 하잖아
No More Dream


왜 말 못하고 있어?
공부는 하기 싫다면서 학교 때려 치기는 겁나지?
철 좀 들어 제발 좀, 너 입만 살아가지고
자신에게 물어봐 언제 니가 열심히 노력했냐고
No More Dream

장래희망 넘버원.. 공무원?
강요된 꿈은 아냐, 9회말 구원투수

억압만 받던 인생 니 삶의 주어가 되어봐

싫어요 버튼은 없는데
싫어 저 삼십 몇 명 중 하나가 되는 게
좋아요

좋아요



넌 대체 누굴 위해 사냐 9살 아니면 10살 때쯤 내 심장은 멈췄지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해봐 내 꿈은 뭐였지?
어, 진짜 뭐였지
O!RUL8,2?







세상의 모든 여자들 날 위해 ready to die
남자들 너넨 술 가져와, 그냥 없어져도 좋아
어쨌든 여긴 내 왕국이니까
If I Ruled The World

If I Ruled The World

Everybody say hey, ho! Hey-hey-ho!
말도 안 된다는 걸 아는데 불러보는 철없는 노래
If I Ruled The World

알잖아 너 땜에 습관이 된 아메리카노
사귈 땐 이게 무슨 맛인가 싶었었는데
차갑고 뒷맛은 씁쓸한 게 니가 없으니까 이젠 조금 이해가 돼
Coffee

이렇게 다들 익숙해져 가는 거라면 후회 많을 불장난을 다시 선택하겠어 나는
Coffee

맛볼수록 쓰기만 했던 추억이 담긴 잔
왜 들이키게 되는지 알 것 같지만
다 이렇게 사는 거란 말이 왜이리 슬프지 나
Coffee



가시나야 니 내랑 사귈래?
LUV IN SKOOL




내 맘, 다 이제 다 니 끼다 난 니삐 모른다
어디에서 왔는지


넌 멋진 여자야
나도 꽤 멋진 남자야
사랑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
어디에서 왔는지

우리의 bgm은 숨소리
내 이름을 불러줄 때의 니 목소리에
잠겨서 난 수영하고파 너를 좀 더 알고파
하루만

너란 작품에 대해 감상을 해, 너란 존재가 예술이니까
이렇게 매일 난 밤새도록 상상을 해, 어차피 내게는 무의미한 꿈이니까
하루만






갈 길은 먼데 왜 난 제자리니
답답해 소리쳐도 허공의 메아리
내일은 오늘보다는 뭔가 다르길
난 애원할 뿐야
Tomorrow

해가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두우니까
먼 훗날에 넌 지금의 널 절대로 잊지 마
Tomorrow

Tomorrow

삶은 살아지는 게 아니라 살아내는 것, 그렇게 살아내다가 언젠간 사라지는 것
Tomorrow

어차피 다 어제가 되고 말 텐데 하루하루가 뭔 의미겠어
행복해지고, 독해지고 싶었는데 왜 자꾸 약해지기만 하지 계속
Tomorrow

나 어디로 가, 여기로 가고 저기로 가도 난 항상 여기로 와
그래 흘러가긴 하겠지 어디론가, 끝이 있긴 할까 이 미로가


21세기 계급은 반으로 딱 나눠져
있는 자와 없는 자
신은 자와 없는 자
입은 자와 벗는 자
또 기를 써서 얻는 자

10살 꼬맹이가 꿈꿔왔었던 멋진 영웅만화 주제가를 불러왔었던
그 때로 돌아가고파 눈감고 소리쳐
하지만 변한 건 없지 현실은 그대로
Jump

누가 나를 막아도 나의 갈 길을 간다고
인생 한 방이라고
단 하루를 살아도 후회는 절대로 없다고
한 번 뛰어보자고
Jump

우리 커플 신발 사이에 어린이 운동화

그래 처음부터 이게 공평할 수 없는
게임이란 건 알았어
널 이기고 싶던 건 아니었지만
계속 지고 싶지도 않았어
What am I to you

이랬다 저랬다 사람 맘 좀 헷갈리게 하지 마
자꾸 이딴식일 거면 계약서에 도장 찍자
하루에 뽀뽀 몇 번 카톡 몇 번
그래 그렇게까지 해놓으면 속이 좀 시원해질까
What am I to you

너에게 난 그저 연인이 아닌 우정이
편했을지도 몰라
Danger

미적 기준이 바다면 넌 좀 심해 그 자체
국가 차원에서 관리해야 될 미형 문화재
호르몬 전쟁

사랑은 벚꽃처럼 폈다가 쉽게 지는 게 맞나 봐
꿈 꾼 것처럼 우린 불꽃처럼 탔다가 재만 남게 됐잖아
Let Me Know

니 손, 니 몸, 적도보다 뜨거웠던 너의 온기조차 사라진
선율 위에서 난 계속해서 제자리에 도돌이표
마침표 그어진 악보 위에 나 홀로 돌고 있어

너무 뜨겁게 널 좋아한건지
너와 내 온기가 안 식혀지지
Let Me Know

그래 만남도 있음 헤어짐도 있을 거라는 법? never ever
그게 무슨 법이든 어기고 싶어 스스로 외면
Let Me Know

어쩜 우린 다 바보 멍청이일지 몰라
이미 다 끝난 사랑 하나쯤 안고 살잖아
Let Me Know

니 손짓, 니 눈빛 희미한데 사라지진 않을까 왜
사라지진 않을까 왜
사라지진 않을까 왜
사라지진 않을까 왜



가끔 그리워 서로 얼굴보고 얘기 나눠대던 그때가
소통은 많아졌지만 우리들 사이엔 시끄러운 침묵만
핸드폰 좀 꺼줄래

네게 해가 되기 부끄러워 차가운 달이 됐지만
그 후로 자꾸 만들어 침대 바다 위 이불 파도
이불킥

갈까 말까 하다가 다가갔지
할까 말까 하다가 해버렸지
이불킥

하루가 왜 이렇게 긴 지 초침이 괜히 밉지
너랑 사귀게 된 뒤부터 매일 Up된 Feeling
24/7=heaven

우쭈쭈 그랬쪄 해줘
여기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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