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옷장에서 여름 바지를 꺼내보았는데 예전엔 여기서 몇키로 더 쪄버리면 민망해질 정도로 간당간당하게 입고다녔었는데
오늘 입어보니 헐렁하네요 핏도 살고 ㅋ
매일 매일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꾸준히 운동한 효과를 봐서 먼가 뿌듯하고 보람차네요.
말벅지도 말벅지지만 특히 엉덩이가 이뻐져요 ㅋㅋㅋ
| 이 글은 11년 전 (2015/1/21) 게시물이에요 |
|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
|
옷장에서 여름 바지를 꺼내보았는데 예전엔 여기서 몇키로 더 쪄버리면 민망해질 정도로 간당간당하게 입고다녔었는데 오늘 입어보니 헐렁하네요 핏도 살고 ㅋ 매일 매일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꾸준히 운동한 효과를 봐서 먼가 뿌듯하고 보람차네요. 말벅지도 말벅지지만 특히 엉덩이가 이뻐져요 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