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중학교 2학년때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사람)가 급격히 늘어 74%의 학생이 수포자가 된다고 합니다.
이는 중1때 까지는 수의 세계, 소인수분해, 최대공약수, 최소공배수, 일차방정식등 간단한 문제들만 나오다
중학교 2학년으로 올라가자마자 아이들은 함수를 만나게 되고 도형으로 대표되는 기하학도 내심,외심,무게중심 등으로 분명해지고
다각형의 성질들도 본격적으로 펼쳐지면서 이 시기 많은 학생들이 수학을 포기해 영영 인생에서 수학이 사라지는 수포자로 산다고 합니다.
(사진은 현 중학교 2학년 수학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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