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정현 기자]
카라 강지영이 파주 일진설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10월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카라가 등장해 그간의 숨겨왔던 이야기를 밝혔다.
강지영은 카라에서 일진을 했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김구라는 “심지어 채리나가 강지영 앞에서 떨었다는 말도 있다”고 말했다.

강지영은 “사진도 없고 증거도 없다”면서 “잘나가는 애들 속에 속해 있었던 것은 맞다. 그러나 돈을 빼앗은 적도 없고 때린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인스티즈앱
30대만 되어도 뼈저리게 잘생긴 외모의 중요성을 느낀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