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츠뉴스 조나단 기자] 고양이인 줄 알고 키웠더니 살쾡이였다는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고양이인 줄 알고 키웠더니 사실은 살쾡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살쾡이가 한 고양이의 머리를 핥고 있고, 고양이가 겁에 질려 있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특히 먹이를 물고 있을 때에는 야생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고양이인 줄 알고 키웠더니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래간만에 웃음보 터졌네요”, “고양이 완전 겁에 질려있네요”, “아무 동물이나 키우면 안 되겠어요”,
“무섭네요”, “눈 빛이 완전 반짝거리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살쾡이는 고양이 과의 한 종으로 삵이라고도 한다. 주로 인도와 동남아시아의 숲에 서식하며 표범과 같은 몸 빛깔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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