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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54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9/05) 게시물이에요




일본에서 일어난 최악의 비행기 사고.jpg | 인스티즈




1985년 8월 12일 일본, 명절을앞둔터라 항공기는 520명의 승객으로 꽉꽉찬상태, 그러나 이륙후 10

 

분만에 폭발음과 함께 꼬리 날개가 떨어져 나갔다. 이후 조종사들은 30분넘게 기체를 착륙시키기위해 노력했으나 결국

 

공황인근 산에 추락 역사상 최악의 단일항공기 추락사고로 기록되었다.  509명의승객 15명의 승무원중 520명이 사망 단

 

4명이 생존하였다. 




 벌크 헤드(BULK HEAD)

 

일본에서 일어난 최악의 비행기 사고.jpg | 인스티즈

 

객실과 꼬리 날개를 구분해 주는 '막'과 같은 벽입니다. 비행기가 상승하게 되면 기체 외부의 기압은 낮아지고

기체 내부의 압력은 0.8~0.9 정도의 기압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이 때 벌크 헤드는 기압차를 극복하며 견뎌야 합니다.

마치 캔 음료수의 오목한 밑바닥과도 같은 원리입니다.

 


 

 

 

일본에서 일어난 최악의 비행기 사고.jpg | 인스티즈

 

 ↑추락당시 JAL 123편의 비행경로. 청색선이 정상루트를, 빨간선이 추락당시 루트 입니다.

 

 

 

일본에서 일어난 최악의 비행기 사고.jpg | 인스티즈

 

↑사고기에 탑승했었던 기장님, 부기장님, 그리고 항법사님

 

 

 

 

 

 

 

일본에서 일어난 최악의 비행기 사고.jpg | 인스티즈

 

 

아마추어사진 작가에 의해 찍힌 사진. 수직 미익이 사라졌다.

 

쉽게말해서 고속도로에서 시속 100km 이상으로 달리던 중에 핸들이 빠진 것과 같은 것이죠.

자동차야 브레이크를 밟아서 그 자리에 바로 멈추겠지만, 

비행기는 공중에 떠 있으니 일단 지상으로 착륙해야 합니다. 

하지만 유압이 세어나가 제어력을 다 잃었으니 제대로 착륙을 하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수평은 유지 되겠지만 기수가 위 아래를 보느냐는 승강타가 있어야지 제대로 제어가 됩니다.

기수가 너무 높으면 되면 속도가 줄어서 실속에 걸려 버릴 것이고

기수가 너무 낮아지면 땅바닥으로 직행하는 꼴이 되죠.


 

일본에서 일어난 최악의 비행기 사고.jpg | 인스티즈

 사고기에 탑승한 한 승객이 찍은 사진

 
 

 

일본에서 일어난 최악의 비행기 사고.jpg | 인스티즈

한 탑승객의 추락중 쓰여진 유서..

번역: 마리코,쯔요시,치요코. 부디 사이좋게 힘내서 엄마를 도와주세요.         

아빠는 정말 유감이다. 분명히 살 수 없을 거야.
원인은 모르겠다.
지금 5분이 흘렀다.
이제 비행기는 타고 싶지 않아. 제발 하느님 살려주세요.
(공백) 어제 모두와 식사한 것은 마지막이라고는.
뭔가 기내에서 폭발한 듯한 모양으로 연기가 나고 강하 하기 시작했다.
어찌 되는건지.
쯔요시 확실히 부탁한거다.//
(아 이) 엄마 이렇게 될줄이야 유감이다. 안녕 아이들을 잘 부탁해.
지금 6시 반이다. 비행기는 회전하면서 급속히 강하 중이다.
정말 지금까지는 행복한 인생이었다고 감사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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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e.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겠지
바다에 떨어지는게 낫지않아요??아닌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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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밤 샜지
추락시키려던 게 아니고 착륙을 시도했기 때문에 지상으로 항로를 변경한 것 같아요. 바다엔 비상 착륙이 가능한 육지가 없으니.
10년 전
대표 사진
XㅣUMIN  엑소는 건재합니다.
이거..블랙박스 음성..듣고 정말 참담했는데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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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밤 샜지
아이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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