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처 화질주의

처음부터 명수옹과 함께 파트너를 하고 싶었는데
같이 하게되서 황송하다고 까지함ㅋㅋㅋ
파트너 선정이 되고 첫만남을 가지게 되는데

아이유가 명수옹의 EDM(또는 깡깡ㅋㅋㅋ)사랑 때문에 고군분투 하던 중
명수옹이 어떤 멜로디를 흥얼거림


명수옹의 흥얼거림을 듣고 뭔가 떠오른 아이유

명수옹은 기분이 좋은지 또 다시 흥얼

명수옹의 깡깡(?)에 대한 마음을 돌려보고자
전에 들려준 것보다 조금더 멜로디컬한걸 들려주는데

멜로디 듣다 심쿵한적은 처음

문제는 이 멜로디를 즉석에서 아까 명수옹이 흥얼거린거로


완전 색다르게 만들어버림ㄷㄷ
<절대청각+음악성 인증>

평소 음악적소신(=EDM)이 꽤 강한편+칭찬에 정말 인색한
명수옹이 넋을 놓고 저렇게 말함
(무도팬으로써 명수옹 저런반응 조금 충격)

아이유가 명수옹을 '선생님'이라고 부르는것도 너무 좋았지만
자기 음악만 고집하지않고 이렇게 명수옹의 음악적 소신을 존중해주는 것도 너무 좋았음
<인성 인증>

결국 명수옹도 조금씩 아이유의 감수성에 홀리기 시작함
지난주 방송에서 이미 한번


절대 청각은 인증했음ㄷㄷ
<절대청각 인증>
도대체 못하는게 뭔지 1도 모르겠는 아이유

인스티즈앱
현재 큰 논란중인 넷플릭스 새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