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311&aid=0000517984
지금은 내가 아닌 후계자의 시간
하지만 아시안컵이 끝나고 이동국의 이름은 대표팀에서 멀어졌다. 이제는 미래를 바라보며 이동국의 후계자를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다. 그래서 국내외를 막론하고 많은 공격수가 평가를 받고 있다.
때마침 월드컵 예선이 치러지던 지난 7일 클럽하우스에 만나 대표팀에 대해 조심스럽게 물어보자 오히려 힘있게 대답한다. 이동국은 "한국축구에 있어 좋은 현상이다. 지금까지 대표팀 명단에 내가 거론되는 것은 그만큼 어린 선수들이 나오지 못했다는 증거"라며 "내 이름이 나오지 않는 지금은 반대로 한국축구에 좋은 공격수들이 있다는 것으로 좋은 영향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팀마다 내가 할 역할이 있기 때문에 서운함은 없다. 대표팀은 최상의 조합으로 월드컵을 뛸 수 있게 꾸려야 한다. 지금은 러시아월드컵까지 시간이 있고 젊은 선수들이 대거 나와줘야 할 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동국이 뽑는 넘버원 원톱은 황의조라고 지목
![이동국이 선택한 대표팀 후계자 그리고 이승우 [인터뷰②]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file/20150916/4/3/e/43e9dcf431ccab834ddcad6aafd28b65.jpg)

인스티즈앱
북한 평양 카페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