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국 (Le Paradis, 2014)
멈춰있는 사물에 생각을 깃들이면 전혀 다른 것이 된다.
천국은 눈 앞에 있다는 카발리에의 굳건한 믿음


이것은 영화가 아니다 (In Film Nist, 2011)
영화 감독이 영화를 만들지 못하게 된다면? 그는 어떻게라도 영화를 만드려 할 것이다.
영화는 말하는 게 아니라 보여주는 것이라는 명제를 다시 한번 깨우쳐주는 에세이.


리바이어던 (Leviathan, 2012)
21세기적 체험을 대표하는 장르는 다큐멘터리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려주는 작품.
새로운 눈과 새로운 귀를 빌려주는 영화


잃어버린 사진 (L'image manquante, 2013)
더 이상 없는 것을 찍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크메르 루즈, 그 끔찍한 역사와 기억을 이루는 두 상반된 이미지


빛을 향한 노스탤지어 (Nostalgia de la Luz, 2010)
역사와 개인사, 아픔과 치유 그 모든 것을 아우르는 '과거'
인류의 역사와 천문학의 본질은 같지 않을까


광기가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疯爱, 2013)
2010년대의 가장 윤리적인 영화이자 어쩌면 가장 중요한 '체험'의 영화
왕빙의 카메라 앵글은 그의 겸손을 나타내며, 피사체와 하나가 된다는 것의 중요성을 아는 그는 우리에게 고통스러운 3시간 30분을 견디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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