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5월5일 유아인이 직접 한남동의 한 작은 건물에서 바자회 했을때 본적 있습니다
복장을 보면 알다싶히 날씨가 딱 지금같을 때라고도 할 수 있을 때였는데
당시 저는 그냥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줄을 서있길래 잠시 멈춰서 봤는데
줄 서있는 한 사람의 배경화면이 유아인이더라구요
그래서 아 설마 유아인이 여기 있나? 했는데 정말 있더라구요 ㅋㅋㅋ
5m정도 앞에서 안경 벗은 실물보고 마지막 사진처럼 2층 테라스에서 왔다갔다 하는걸 봤었는데
실물은 이목구비가 엄청 연예인 같다라는 느낌보다는 두상이 서양인 두상에 가깝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개성있고 표정이나 행동이 끼가 넘치는 느낌이었어요
사진처럼 머리스타일이 소화하기 힘든 머린데 정말 잘 어울립니다
두상이 서양인처럼 앞뒤로 긴 스타일이고 얼굴 작고 키는 170 후반대로 보였어요
상당히 호리호리한 스타일이더군요
테라스에서 팬들을 향해 장난스럽게 V자를 해주며 사진찍게 포즈 취해줄때 저도 찍었는데
사진이 잘 안나와서 지웠는데 진짜 후회됩니다 ㅠㅠ
베테랑으로 정상급으로 뜨기 딱 3달전쯤의 유아인인데
대략 50~70명정도 되는 사람이 줄서고 모였던데
지금 다시하면 몇배의 사람들이 더 몰려올거라고 생각되네요
저도 그때의 유아인과 지금의 유아인이
불과 4달차이지만 엄청 다른사람으로 느껴지구요
또 어떤 배우가 확 뜨고 난 다음에 실물을 보는 경우는 많지만
뜨기 직전에 보는건 드물어서 특별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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