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923781&code=61181111&cp=nv
바비는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아이콘 데뷔 콘서트에서 “난 아이돌이고 아이콘 역시 아이돌이다. 내가 그 동안 많은 분들을 향해 디스를 하긴 했는데, 그건 아이돌 자체를 디스한 게 아니라 래퍼를 담당하는 분들에게 ‘다 같이 잘해보자. 이러니 아이돌 래퍼가 무시 받지 않느냐’란 의미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 같은 경우도 그렇고 블락비 지코, 위너 송민호, 아이콘 비아이 등은 아이돌 래퍼로서 멋스러움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무시 받는 느낌이 싫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방탄소년단, 빅스를 지목한 이유가 있느냐는 질문에 바비는 대답을 망설였고 양현석 회장에게 도움의 눈빛을 청했다. 결국 그 부분에서 바비는 직접적인 대답이나 해명을 하지 못한 채 마이크를 YG의 수장 양현석에게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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