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35733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앞으로 아이유기사에 상습적으로 달리게될 리플
105
10년 전
l
조회
20000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10년 전 (2015/11/07) 게시물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도대체 제3의 인물 은 왜 말한거지.....
1
14
1
연관글
아이유 기사 댓글.jpg
7
아이유 신곡 로리타 컨셉
3
앞으로 유행할거같은 아이유어
4
아이유 공식 입장
智秀
지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태태야야야야ㅑ
방탄레벨더럽
와
10년 전
빅뱅 태양
루한아 승소하자
와
10년 전
흥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뉴트
151115
저거 평생 갈 듯
10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이예지
피에스타
2222
10년 전
대햔민국만떼
강아지
333.... 너무 비꼬는것같아요
10년 전
허니제이
이해하지만 납득이 안가는 걸 수도 있죠
10년 전
석순이네 민원창구
세븐틴 사랑해
222222 이거죠ㅋㅋ
10년 전
은뽀
6east 오래보자
444
10년 전
nnoitra
달보다 높이
이해는 하는데 너무 모순적이라는거죠
10년 전
육수팔이
호호호
제제를 제3자의 인물로 만들어서 가사를 쓴다고 하면 적어도 작품성은 훼손하지 말았어야죠 누가 봐도 경솔한 행동이었는데 그저 제3자로 썼다는 변명은 대중들에게 납득가지 않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비꼬는 게 아니라 오히려 저런 식으로 쓰면서 아이유를 비판하고 풍자하는거죠 다른 연예인들이나 정치인들 같은 공인들도 잘못하면 다 저렇게 비판 당합니다 그만큼 행동에 조심해야 하는거구요
10년 전
침팬지가침뱉지
2
10년 전
내남자인피니트
내아이유인피니트
555
10년 전
백공
6
10년 전
금붕어와 입술
7777
10년 전
CONAN
O'BRIEN
그들이 멍청해서 이해못하기 때문에 저러는 것일 리가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지적 수준을 본인과 같은 것으로 생각하면서 가치관의 차이라고 좀 받아들이세요 그리고 저 말은 비난이나 희롱이고 아이유의 말은 희롱이 아니라면, 그 자체로 모순적이군요.
10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문앤
마마마마 무
넘지 말라고 정해둔 게 선입니다
10년 전
159154_return
헐 말이 멋있어요 (그리고 님도)
10년 전
남래련
사랑 아니면 죽음이에요.
저걸 어떻게 세줄안에 다 넣었지 요약본 같다
10년 전
수의빈
불쌍하다..ㅠ
10년 전
육수팔이
호호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육수팔이
호호호
ㅋㅋㅋㅋㅋ그냥 재밌는데 ㅋㅋ
10년 전
삭제된 댓글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2015.11.12 1:59)
10년 전
육수팔이
호호호
22222
10년 전
강젼
33
10년 전
BBVBB 정국
444
10년 전
반반무없이
5555555555
10년 전
다이토 슌스케
일본판 아그대 사노 동생
7
10년 전
래쁨
ㅎㅎ
8
10년 전
현실의 현실
9
10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삭제된 댓글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2015.11.12 1:59)
10년 전
그로테스크 D
2
10년 전
벌이
4
10년 전
모닝똥
5
10년 전
침팬지가침뱉지
6
10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열음
음...그렇게치면제제에대한가사도조롱아닌가요?..
10년 전
nnoitra
달보다 높이
그럼 아이유는 제제를 조롱한거네요.. 남의 소중한 작품 주인공을 조롱한 곡 그대로 올려놔도 괜찮은건가요
10년 전
육수팔이
호호호
저게 조롱이라뇨 저런 식으로 다른 연예인분들 비판당하는 거 여럿 봤습니다 그만큼 아이유의 사과문이 납득가지 않게 쓰였다는거죠 자신의 경솔함으로 나타난 일 아닌가요
10년 전
Grapefruit
자몽
기사 댓글에 아이유가 대입돼서 조롱이라고 느끼신다면 아이유의 가사역시 제제에 대한 조롱이죠.
10년 전
푸르른
조심스럽게 22..
10년 전
Natural Born
44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ㅋㅋ 아이유는 되고 네티즌은 안된다.. 물론 네티즌이 다수라서 크게 느껴지긴 하나
아이유도 많은 네티즌 앞에서 제제를 조롱한거죠더불어 작가한테도
10년 전
BBVBB 정국
555
10년 전
⊙♥⊙//
66666666666
10년 전
민군주님
인피방탄세봉
7
10년 전
섬혜
EXO BTS
9999
10년 전
출제자
10
10년 전
F(exo)
Happiness!
11
10년 전
민석아내통장은니꺼에요
엑소는 건재합니다.
1111
10년 전
FKA
뿌까
121212
10년 전
의진
헌법 제 17조
1313131313
10년 전
모닝똥
14141414
10년 전
욘재렐라
1616
10년 전
우네
EXO Team B
17171717117 바로 이거죠
10년 전
짧아도 너무 짧아 뭔데 그 치마는
18181818 고기먹겠지만
10년 전
이게 아무튼 좋댔어
19191919 더군다나 제제는 작가의 어린 시절을 상징하는 인물인데...
10년 전
모리야마
요시타카
20202020 작가의 아동학대 얘기를 쓴 건데..저 댓글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아이유가 한 짓이 더 잔인하고 끔찍한 짓임.
10년 전
군無돌 비스트
군무로된 애들은아냐
2222 22 22 22
10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삭제된 댓글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2015.11.12 1:59)
10년 전
더 클래식
엑소야
역으로 생각하면 제제도 조롱받은거죠, 업보맞는거 같은데요?
10년 전
삭제된 댓글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2015.11.12 1:59)
10년 전
더 클래식
엑소야
ㅋㅋㅋㅋ유치하기 짝이없다뇨..뭘 또 이렇게 알아들으시는지 참..그렇게따지자면
아이유는 그 어린시절 고통받았던 제제란 아이에게서 모티브를 따와 더럽고 교활하다 표현했는데
다른 네티즌도 아이유 말을 빗대어저런 식으로 표현한건데 뭐가 유치하단건지 모르겠네용 사실상 조롱이아니라 그냥 아이유 말을 빗댄거 뿐이죠 ㅎ
그리고 애초에 아이유가 저런 말만 안했으면 아무도 저런식으로 말하지 않았을거에요.
다 자기 업보가 맞는거죠.
10년 전
푸르른
음
10년 전
나메코
아이유에 대한 조롱이라고 한다면 역으로 생각하면 아이유는 제제에대해 조롱한거 아닌가.
10년 전
강젼
애초에 제3의인물이니 뭐니 그런말만 안했어도..ㅋㅋ 저 댓글에 조롱이니 심하니하는데 그럼 제제는 뭐가 되는거지!
10년 전
벤 폴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실 뿜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햄버거냄새
박효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방 용 국
1511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마름달 열하루
방탄소년단 AOA 트와이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ㅇ_ ㅇ
솔직히 제제의 '성질'에대해 섹시하다고한것과 제제가섹시하다고한것과 다를게없다라는 말을 잘 이해하지못했는데 저렇게 말한걸보니까 확 이해가된다
10년 전
11월22일
인피니트 사랑해
아ㅋㅋ
10년 전
뜨뚜
ㅋㅋㅋㅋㅋ일겅ㅋㅋㅋㅋㅋ
10년 전
YG KPLUS
와....
10년 전
민슈가~!!!
영창생활 어느덧 800일
저말이잘못됐다고한다면 아이유가한해명글역시도 잘못되었다고 인정해야할듯
10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tiz
2222정말 그렇네요...
10년 전
민석ATM
제3의 인물 아직까지도 이해가 안감
10년 전
govkfl
대체 저 말이 납득이 안가면서 아이유가 한 제 3의 제제 발언은 어떻게 납득하는 거지...제 3의 대상에서도 아이유는 성역인가요
10년 전
시봉대
아이유 파이팅
10년 전
츤데레로그인
오세훈 박찬열 워더
저분이 잘못됐다고 느끼시면 아이유 역시 잘못됐다고 느끼셔야할듯
10년 전
츤데레로그인
오세훈 박찬열 워더
둘다 3의 대상 성질에 대해 논한거니까요
10년 전
影山 飛雄
카게야마 토비오
와..
10년 전
HOTSHOT 티모테오
비유 대박 아이유가 한말을 그대로 담아놓으셧네 저게 아이유 조롱하는거면 역으로 아이유도 제제 조롱한거죠
10년 전
차학연(29)
메리미
아이고...
10년 전
SM루키즈 재민
생일선물로 신인상줄게
그럼 아이유도 제제조롱한거아닌가...?
10년 전
ΒTS 전정국
그대 생일축하해요
아이고...
10년 전
MUZE
찬란한 나의 빛
꼬리표네....
10년 전
아이스크림스마트폴더
ㅋㅋㅋㅋㅋㄱㅋㄱㄱ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ㄱㅋㅋㅋㄱㅋㅋ
10년 전
아이스크림스마트폴더
비유짱짱인듯 저걸보고 화 난다면 제제도 아이유 가사보고 화날거예요
10년 전
조슈아
이게 바로 이중잣대란 겁니다. 제제의 성질을 성적으로 표현한 아이유는 잘못이 없지만 아이유의 성질을 부적절하다고 표현한 대중의 의견은 비난이라니요, 뭐 이런 논리가 다있나 싶습니다.
10년 전
tiz
진짜 생각할수록 아이유나 로엔 사과문 말장난..ㅋㅋ누굴 호구로 아나 모순된점도 많고...에효
10년 전
박충민
큐브엔터테인먼트사장
제3의 인물이면 이름이라도 바꾸던가
10년 전
초아송
교활하고 더럽당 아 물론 모티브만 따온 제 3의 아이유요
10년 전
초코 파이
몽쉘 저리가
저 댓글에 불만을 가지시는 분들은 아이유가 했던 말에도 불만을 가지셔야죠 아이유가 했던 말ㄹ에서 제제가 아이유로 바뀐것ㅅ뿐인데 저게 아이유를 조롱하고 비난한거면 아이유는 제제를ㄹ비난하고조롱한건가...!
10년 전
쪼꼬미
진짜 저 말에 뭐라 할 말 없어야지...
10년 전
죽은 듯이 살겠소
차설. 어딘가는 더러워, 그러나 분명 교활하지 같은 가사에서 나만 별 생각 없었나... 물론 제제 노래에 대해서는 아이유가 잘못 해석하고 선을 넘은 게 맞지만. 나는 저 가사들은 당연히 모든 사람이 갖고 있는 속성이라고 봐서 크게 공감했는데.
10년 전
죽은 듯이 살겠소
다른 가사 그... 어린 잎이나 꺾거나 어쩌고는 희롱이라 본대도 저 부분은 특별히 제제를 욕보이려 쓴 건 아닌 것 같다. 모든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속성에 대한 통찰 아닌가...
10년 전
041210/131114
신창/샤덕
모든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속성이기는 하나 원작의 제제가 가지고 있는 부분은 학대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거 아닐까요
10년 전
침팬지가침뱉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유봐...
10년 전
군無돌 비스트
군무로된 애들은아냐
진짜 아이유글은 이해하면서 저댓글은 이해못한다는건 나는 그말을 이해못하겠다 말을 뭔가더넣은것도아니고 그대로 대상만바꿨을뿐이니까 똑같은말인거죠 그러니 댓글보고 기분나쁘면 왜사람들이 그노래를기분나빠하는지 알것같지않나요?
10년 전
박찬열발닦개
박찬열만 사용가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CONAN
O'BRIEN
당연히 아이유가 제제를 욕보이려는 의도자체는 없었겠지만 신중하지도 사려깊지도 않았기에 결국 자전적 소설을 쓴 작가에 대한 희롱이 될 수 밖에 없는 거죠. 제제의 이중성에 섹시함을 느꼈다는 건 결국 그 소설 자체가 아닌 아주 표면적으로 드러난 캐릭터의 특성만으로 쉽게 판단해버렸다는 말이잖아요. 예민한 사람이라면 수치심을 느끼고도 남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런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정확히 꼬집은 그런 거라면 애초에 제제라는 캐릭터를 차용하지 말았어야죠
10년 전
봄꽃가득한곳
찬열아, 사랑해
비유하니까 확 와닿는 느낌?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미국에서 급부상하는 사회문제.gif
이슈 · 6명 보는 중
연애중 싸움 멈추는 꿀팁
이슈 · 4명 보는 중
지드래곤을 두고 기싸움 중인 대기업 2곳..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어제자 홍대에서 겪은 문화충격 인스타
이슈 · 3명 보는 중
대장암 환자가 생을 마감하기 일주일 전에 한 말
이슈
AD
매국노 퇴치에 좋을 것 같은 국중박 신상 굿즈
이슈 · 3명 보는 중
키캡 키링 뭐가 더 귀여워??
일상 · 2명 보는 중
AD
논란의 선재스님 11만원짜리 간장 먹어보고 충격받은 유튜버 반응.jpg
이슈 · 12명 보는 중
조카 봐줬는데 새언니가 화났어요.. 이유가 뭘까요?
이슈 · 13명 보는 중
AD
현재 인스타에 폭로만화 올리고 있는 전두환 손자 전우원
이슈 · 5명 보는 중
AD
방어 50000원치 어떤거같아?
일상 · 1명 보는 중
인생에서 확 늙는다는 나이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레딧에서 논란중인 한국 카페 공지..JPG
이슈 · 7명 보는 중
왜 다시마는 바닷속에 있을 땐 육수가 안 나올까
이슈 · 7명 보는 중
AD
AD
진짜 초대박이었던 임수정 패션
이슈 · 3명 보는 중
핸드폰 "다크모드" 쓰면 안 되는 이유.jpg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댓글창 개험한 8살 차이 소개팅..JPG
195
현재 디올이 사활걸고 밀고있는 신상백..JPG
174
윤남노가 말하는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음식..JPG
163
나만 인생이 뒤쳐졌나 생각이 들 때 개꿀팁
308
20년째 밤티 미감이 한결같은 화장품 회사...JPG
298
현재 답변 갈리는 단종된 미니쉘 중 최애맛..JPG
99
세계 최악의 음식으로 뽑힌 한국음식들
85
기괴하다는 최근 한국에서 열린 av배우 옷 경매.jpg
84
장현승 또 왜이래...?얘 퇴마 안된듯
72
(욕설주의) 유럽에 다시 살기 싫은 이유..JPG
80
탈모 숨겼더니 와이프가 이혼하자고 합니다.jpg
48
요즘 봄동 바이럴 너무 심한것 같지 않아?2
55
이명박 레전드 돌솥밥
55
볼수록 심연인 유튜브 주파수 세계 (주둥이방송)
68
김지호, 공공도서 훼손에 결국 사과…"조심성 없는 행동 죄송"
43
DJ DOC 이하늘 근황
12:14
l
조회 399
"나와 자면 좋은 기운이"…젊은 여성 몸 만지고 성관계 요구한 30대 무속인
11:36
l
조회 1746
현재 말나오는 캣츠아이 다니엘라 친부..JPG
17
11:36
l
조회 12645
사귄지 3일만에 애교부리는 남친 차버렸다는 여자
11:32
l
조회 3176
윤석열 측, '무기징역' 내란 우두머리 1심에 항소
11:25
l
조회 439
한국 부모들 저격하려고 만든것같은 벨기에 광고.swf
11:22
l
조회 2618
[속보] SK하이닉스 사상 첫 100만원 돌파…장중 5% 급등
11:19
l
조회 2225
HBO시리즈 '해리포터' 음악 감독
11:19
l
조회 583
불후의명곡 최고 역조공으로 소개된 출연자 .jpg
11:13
l
조회 3125
"K팝 듣지 말자" "韓 기업 제품 No"… 동남아는 '한국산 불매 운동' 중
11:11
l
조회 1932
악마와 거래한 고등학생
12
11:10
l
조회 8351
방금 전 공개된 블랙핑크 GO 뮤비 티저
1
11:10
l
조회 853
"공장 펜스 들이받고 도주" 잡고보니 무면허·수배·불법 체류 외국인
11:10
l
조회 363
법사위, '행정통합 3법' 국힘 반발에 표결 연기…24일 처리할 듯
11:10
l
조회 221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천만영화 관람평 중에 제일웃긴거
29
휀걸 체험하는 성한빈 왜 이렇게 귀여워ㅋㅋㅋㅋ
25
[마플] ㅇㄷㅇ 홈마 ㄹㅇ 노빠꾸네
25
[마플] 내기준 극한직업 어케 천만된지 모르겠음
38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 핑계고 나온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
주말에 뭐 했어요?.jpg
1
11:10
l
조회 2441
일본인이 한국군대 입대하는 소설.JPG
11:10
l
조회 1584
잠 안와서 써봄 100kg 초고도비만 탈출한 방법 [매우 긴 글]
8
11:09
l
조회 6094
KBS가 유튜브에 고정한 댓글
1
11:09
l
조회 3019
???: 요즘 기름값 장난 아니죠~
11:09
l
조회 367
유튜브 채널 16곳 세무조사, 700억대 탈루
11:09
l
조회 4430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18
1
현재 말나오는 캣츠아이 다니엘라 친부..JPG
16
2
악마와 거래한 고등학생
10
3
김희정, '국민 불륜녀' 오해 해명 "본처이자 조강지처"[아침마당]
6
4
여기서 5개 이상 해당되면 자기관리 상위 10%라고 함
31
5
유튜브 채널 16곳 세무조사, 700억대 탈루
6
잠 안와서 써봄 100kg 초고도비만 탈출한 방법 [매우 긴 글]
8
7
KBS가 유튜브에 고정한 댓글
1
8
서울경찰청이 발표한 BTS 광화문 공연 인파 관리 계획
9
동물병원의 고양이 간호사
9
10
[속보] SK하이닉스 사상 첫 100만원 돌파…장중 5% 급등
11
DJ DOC 이하늘 근황
12
한국 부모들 저격하려고 만든것같은 벨기에 광고.swf
13
사귄지 3일만에 애교부리는 남친 차버렸다는 여자
1
살빼니까 체형 기괴해짐
9
2
요즘 스벅 이거 맛있어서 자주머금
1
3
주식으로 잃은자들은 말이 없음..
6
4
해외익인데 부자들한테 시집간 언니들
14
5
아 진짜 허탈해서 눈물나네
5
6
스벅 어제 12:20에 베이프줄 마감됐대서 지금 왔는데
4
7
나 한국에선 인기 없는데 외국에서 먹히는 이유가 뭘까
23
8
3~4개월 내내 채용공고 올라오는 회사는 머임
9
9
우리 이모부 전업 투자자인데 부러움
3
10
나 가슴 몇컵처럼 보여?.. 40
11
사이비가 거르는 사람 특징
4
12
나 신입인데 혼자 밥먹어.. 당근에서 밥친구 구할까?
8
13
헬스장가서 레그컬?하니까 엉덩이랑 허벅지 경계가 좀 뚜렷해짐
2
14
순자산 10억있는 30대 초중반 취집가능할까
5
15
컨버스 무브 살말
16
면접 15:1 경쟁이면 할만한 정도야?ㅠㅠ
5
17
화장을 못하면 굳이 화장 안 해도 되지..?
4
18
하 사이비놈들 뺨 때려도 되나?
1
19
익인들은 나이 말할때 만나이 말해 아님 년생으로 말해?
1
20
아 뭔 현관비번 누르는곳 옆에서 담배 쳐피고있네
1
1
정보/소식
[단독] 경찰청, 순직 경찰 '칼빵' 표현 예능에 법적 대응 검토
3
2
정보/소식
홍상수, 베를린영화제서 송선미와 포착…김민희와 득남 후 근황
2
3
정보/소식
이 대통령 "촉법소년, 두 달 내 결론 내자… 압도적 국민 연령 하향 원해"
11
4
그런데 스엠이 스페셜 엠씨의 줄임말인데
7
5
장현승 과거 팬싸영상 찾았는데..
8
6
이번주 엠카 스엠 하투하 지우 유하 이안!!!!
6
7
정보/소식
2026 Weverse Con Festival - 개..
9
8
김종국 진짜 런닝맨 좋아하나보다
9
방탄 광화문 1시간 공연을 단체곡으로만 채우는거 아닐껄
18
10
정보/소식
병원 옮길 때마다 반복되는 검사, 실시간 차단된다
11
락피쉬웨더웨어, 아일릿과 협업 컬렉션 공개…26일 무신사 선출시
3
12
라이즈 이제 한국 오나
5
13
지디 고소공지 보는데 혐의부인은 뭐지
6
14
인도네시아인들이 한국보고 미국의 개라고 하더니
4
15
카카오 비상금 대출 이정도면 폐급이야?
1
16
정보/소식
선 넘은 자극의 최후…고인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공식 사과[전문]
17
안정환 리즈시절 때 잘생긴걸로 유명했지?
6
18
카트라이더 문호준 아는사람있어?
19
위버스콘 드디어 영종도 탈출
20
정보/소식
지드래곤, 악플러 100여명 무더기 고소 "일부 혐의 인정..민·형사상 법적 조치..
5
1
김유정 단발로 100일의 거짓말 나오다니..
3
2
김유정 어깨-팔 라인
7
3
김유정 진짜 개쿨 개T
4
4
대본 받는 배우들은 캐스팅 올때까지 마냥 기다리는거야? 오디션은 안보는거지?
2
5
[단독] 박정연, 김유정 주연 '100일의 거짓말' 출연...'차세대 주말퀸'을 향해
3
6
와 핑계고 소취됐네ㅋㅋㅋㅋㅋㅋ
7
급상승
왕사남이 좋았던 이유는 옛날 영화관에서 느꼈던 기분을 떠올리게 해서야
8
난 박지훈 이 사진이 왜이리 좋지
2
9
윤아 버버리 쇼 안 사진도 있당
4
10
아무리 생각해도 수양대군은 이 어린 아이를....
11
하얀스캔들 원작(소설) 표지인데
12
바자 변우석 개미쳤다
11
13
변우석
바자 인터뷰 했을때 후시 땄나봐
4
14
정보/소식
[단독] 드디어 전역 후 첫 로맨스..송강, '하얀 스캔들' 주인공
9
15
왕사남 항준쓰 박지훈 스포 했을 때 사람들 반응 아직도 웃김ㅋㅋㅋㅋㅋ
1
16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 조정석
5
17
이종석 이섭의 연애 태이섭 배역 확정
5
18
남지현 인텁 굿파트너2,내가떨릴수있게 언급
19
헐 윤아 버버리 떴구나
10
20
근데 새삼 신혜선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