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브래타뉴지방의 주도 렌이란 곳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전세계가 파리 애도의 분위기인 가운데 대한민국 서울은 국내문제가 심각하군요.
한두달전에 찍은 사진인데 지금 공유할 가치가 있는것 같아 올립니다.
경찰이 학생시위대를 에스코트하며 보호하면서 동시에 감시하는 1789년이후 긴세월 많은 시위중에 축적된듯한 성숙한 시위문화를 느꼈습니다.
| 이 글은 10년 전 (2015/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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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브래타뉴지방의 주도 렌이란 곳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전세계가 파리 애도의 분위기인 가운데 대한민국 서울은 국내문제가 심각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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