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인사이드 감독 백종률 감독이 수상했으나 불참함그런데 마침 대리수상자도 없어서억지로 스물찍은 이병헌 감독이 대리수상했는데 이병헌 감독은 "이런 말도 안되는 짓을 시키다니"라며 "같이 후보에 오른 이병헌 감독이다. (백감독과)일면식도 없지만 상을 잘 전해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