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소식을 접한 하정우의 여성팬들은 너도나도 며느리를 자처하는 댓글 릴레이에 동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김용건의 게시물에 "아버님 며느리 다녀갑니다"라고 댓글을 남겨 김용건에게 귀여운 눈도장을 찍는가 하면 안부 인사도 잊지 않았다.
누리꾼들은 추운 날씨에 김용건의 건강을 걱정하는 글 등을 남기는 등 며느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와 더불어 이들은 아들 하정우와의 다정한 인증샷을 바라는 댓글로 본심을 드러내기도 해 웃음 짓게 했다.

| 이 글은 10년 전 (2015/11/25) 게시물이에요 |
![]() 이 소식을 접한 하정우의 여성팬들은 너도나도 며느리를 자처하는 댓글 릴레이에 동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김용건의 게시물에 "아버님 며느리 다녀갑니다"라고 댓글을 남겨 김용건에게 귀여운 눈도장을 찍는가 하면 안부 인사도 잊지 않았다. 누리꾼들은 추운 날씨에 김용건의 건강을 걱정하는 글 등을 남기는 등 며느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와 더불어 이들은 아들 하정우와의 다정한 인증샷을 바라는 댓글로 본심을 드러내기도 해 웃음 짓게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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