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부터 함께 자라온 덕선이와 택이
끝까지 덕선이를 응시하는 시선
덕선이가 장가오라고 했다ㅎㅎㅎㅎ
우유 흘린거 보니 심쿵한듯 (ㅎㅎ)
택이는 언제나 덕선이에게 먼저 시선이 가있다.
택이의 시선은 덕선이를 바라볼때와 나머지 친구들을 바라볼때로 나뉜다.
ㅇ.ㅇ 손...손..잡았....
덕선이가 건네준 전인권 테이프는 소중하게 ㅎㅎ
덕선이가 먹는 모습만 바라보는 시선.... 그나마 정환이때문에 거둬짐
덕선이 술먹는거 궁금 ㅇㅅㅇ
덕선이 얘기만해도 미소가 나옴
역시나 시선은 덕선이에게 먼저.....
이제보니 큐브 잡는것도 뭔가 ........
택이는 학교가 가고 싶다기보다..
덕선이랑 같이 경주가는게 부러웠을뿐...
택이는 물론 다친 선우를 걱정하긴 했겠지만
정환이 얘기 따라서 감정도 따라가는듯.
걱정보다는 뭔가 이상하다?라는 느낌의 표정
택이도 질투함.
영화 보고싶다 (덕선이랑)
덕선이랑 영화볼거에요
남다른 덕선이 안기
덕선이 잠바도 챙겨줌
덕선이밖에 안보여
옆에서 그 말을 듣고 기억하고 있었던 택이
눈오네.... 덕선이가 첫눈오면 고백하랬는데....
영화 보자 우리............
택이는 이미 오래전부터 몰래 조용하게 사랑을 키워왔던 것임 8ㅅ8

인스티즈앱
현재 반응터진 (n) 라이즈 다니는 샵 간 토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