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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05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29) 게시물이에요








유명한 프로 바둑기사들 별명 및 스타일.jpg | 인스티즈

* 조훈현 - 국수 이전의 별명은 제비, 선수를 잡는것이 삶의 목적이며, 빠르고 현란한 행마를 구사, 빠른 결단력으로 꼬리만 떼주고 본체는 살려오는것이 특기.
100수째 : 대규모 상륙작전을 준비함.
"그쪽은 이미 끝났어. 이번엔 이쪽을 보라구."



유명한 프로 바둑기사들 별명 및 스타일.jpg | 인스티즈


* 조치훈 - 폭파전문가, 초반엔 자기집을 지어놓고 후반에는 상대의 대세력안에 들어가서 어떻게든 얼기설기 두집내고 삼. 그래서 바둑둘때 모습은 항상 핍박받는 걸로 보일 지경.
100수째 : 두번 들여다보고 그걸 대마로 만듬.
"거기가 다 네 집으로 보이지?"

유명한 프로 바둑기사들 별명 및 스타일.jpg | 인스티즈

* 이창호 - 미륵불, 가장 안정적이고 근본적이며 편안한 수만 두면서도, 상대를 살살 달래가며 손바닥안의 손오공으로 만듬. 이창호가 바둑의 신인지는 몰라도, 바둑의 신은 이창호처럼 둘것이라는 평. 
100수째 : 우하귀 일선 젖혀이음.
"사범님은 저만한 아들이 있으신데도, 아직도 혈기가 과하시네요."

유명한 프로 바둑기사들 별명 및 스타일.jpg | 인스티즈

*이세돌 - 격투가, 이창호가 미륵불이라면 이쪽은 아수라파천황, 유불리고 뭐고, 계급장이고 뭐고 다 떼고, 죽느냐 사느냐 건곤일척의 상황을 즐김. 상대를 이기는게 목적이 아니고 죽이는게 목적.
100수째 : 우하귀 3단젖혀서 패를 만들고 중앙을 잡으러감.
"10집 이기는 걸로는 만족못해, 100집 이기러 간다."

유명한 프로 바둑기사들 별명 및 스타일.jpg | 인스티즈

*유창혁 - 공성포대, 바둑 공격수의 교범, 초중반을 튼튼히 둬서 보급을 확실히 한후, 그 힘을 기반으로 상대의 진지를 하나씩 하나씩 파괴하는 스타일
100수째 : 자, 포격을 시작하지.
"죽을때까지 막아보던가, 아니면 죽던가"

유명한 프로 바둑기사들 별명 및 스타일.jpg | 인스티즈

*서봉수 - 고추장바둑, 바둑 교과서에서 그렇게 두지말라는 격언이나 모양이 나와도 그냥 닥치고 둠, 사고회로는 철저한 승부기반, 서봉수 사전에 금기란 없음.
100수째 : 빈삼각으로 두점머리를 맞고 끊음.
"바둑은 예도 뭣도 아니고, 그냥 판에 알놓는 놀이"




유명한 프로 바둑기사들 별명 및 스타일.jpg | 인스티즈

*최철한 - 독사, 초중반에는 상대모양과 대마에 살짝 흠집을 내서 뒷맛만 남겨둔후, 후반에 요리조리 심모원려로 엮어서 판 전체를 일대함정으로 만듬.
100수째 : 마지막 남은 곳도 먼저 끊음.
"끝난줄 알았지? 눈크게 뜨고 다시 보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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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로가젤로좋음  볩피컴백한다눙
쎈돌 멋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쿨가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가 보이는데 어쩌란 말이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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