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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29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29) 게시물이에요

 

 

 




비 바람 불어 흙탕물을 뒤집어 썻다고 꽃이 아니더냐 (마음의 치유,글귀 모음) BGM | 인스티즈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과 모른체 지나가게 되는 날이 오고

한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운 친구가 전화 한 통 하지 않을 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

또 한때는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면 볼 수 있듯이

시간이 지나면 이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다

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 않고

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 말고

그냥 그렇게 봄날이 가고 여름이 오듯

비 바람 불어 흙탕물을 뒤집어 썻다고 꽃이 아니더냐 (마음의 치유,글귀 모음) BGM | 인스티즈

내가 의도적으로 멀리하지 않아도

스치고 떠날 놈은 자연히 멀어지게되고

내가 아둥바둥 매달리지 않더라도

내 옆에 남을 놈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지 알아서 내 옆에 남아주느니라

나를 존중하고 사랑해주고 아껴주지 않는 놈에게

내 시간 내 마음 다 쏟고 상처 받으면서

다시 오지 않을 꽃 같은 20대대의 시간을 힘들게 보낼 필요는 없다

비 바람 불어 흙탕물을 뒤집어 썻다고 꽃이 아니더냐

다음에 내릴 비가 씻어주느니라

20대의 겪는 실수들은 누구나 하는거다

아기가 걸어다니기까지 3000번은 넘어지고야 겨우 걷는 법을 배운다

넌 3000번을 이미 넘어졌다 일어난 놈이 뭘 별 것도 아닌 일에 좌절하나

비 바람 불어 흙탕물을 뒤집어 썻다고 꽃이 아니더냐 (마음의 치유,글귀 모음) BGM | 인스티즈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너무 일찍 죽음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고

가장 불행한 것은

너무 늦게 사랑을 깨우치는 것이다

비 바람 불어 흙탕물을 뒤집어 썻다고 꽃이 아니더냐 (마음의 치유,글귀 모음) BGM | 인스티즈

내가 아무리 잘났다고 뻐긴다 해도
결국 하늘 아래에 놓인 건 마찬가지 입니다
높고 높은 하늘에서 보면
다 똑같이 하찮은 생물일 뿐인 것을
 
아무리 키가 크다 해도
하찮은 나무보다도 크지 않으며
아무리 달리기를 잘한다 해도
하찮은 동물 보다도 느립니다
 
나보다 못난 사람을 짓밟고 올라서려 하지 말고
나보다 잘난 사람을 시기하여 질투하지도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늘 아래 있는 것은 다 마찬가지니까요
 
-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의 한 줄 -

비 바람 불어 흙탕물을 뒤집어 썻다고 꽃이 아니더냐 (마음의 치유,글귀 모음) BGM | 인스티즈

"꼭 될 것이다 되어야 한다" 는 긍정이 아니다
 최면이자 압력이고 자아에 대한 과시다

"한번 해보자 잘 되면 참 좋을 거야
하지만 안 된다 하더라도 좋아"
하는 게 진짜 긍정이다

서른엔 뭐라도 되어 있을 줄 알았다 中

비 바람 불어 흙탕물을 뒤집어 썻다고 꽃이 아니더냐 (마음의 치유,글귀 모음) BGM | 인스티즈

오늘은 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어제 세상을 떠난 사람이 간절히 원하던 바로 그 날
 
"무엇이든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아"
 
- 미치도록 행복한 순간 1000 -

비 바람 불어 흙탕물을 뒤집어 썻다고 꽃이 아니더냐 (마음의 치유,글귀 모음) BGM | 인스티즈

내 삶은 무엇하나 제대로 되어가는 것이 없고
내게는 세상에 보탬이 되는 능력도 하나 없고
다른 사람에게 보람과 의미가 되어줄 수 있는
아름다운 면모도 없다는 생각이 드는 날
늪에 가라 앉듯이 생각이 자꾸 저 밑바닥으로 끌어 내리는 날
누가 말만 걸어도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은 날이 있어요
그럴 때 기억해야 할 말이 있습니다

"마음이 저조한 날 떠오른 생각에 속지 말자" >

천 개의 절망을 이기는 한 개의 희망 中

 

비 바람 불어 흙탕물을 뒤집어 썻다고 꽃이 아니더냐 (마음의 치유,글귀 모음) BGM | 인스티즈

살다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다
한 가지 일로 너무 상심하지 마라

인생, 많은 수 있는 것 같으나
딱 두 수밖에 없다


이런 수 하나
저런 수 하나


그 뿐이다

- 머물지 마라 그 아픈 상처에 -

비 바람 불어 흙탕물을 뒤집어 썻다고 꽃이 아니더냐 (마음의 치유,글귀 모음) BGM | 인스티즈

친구와 저녁을 먹게 되면
당신이 먹고 싶은 것을 고집하지 말고
친구가 가자는 식당으로 향하라
나중에 입장이 바뀌게 될지도 모른다
그때 빙긋이 웃고 맛있게 먹으면 된다
사랑하는 사람끼리 이렇게 할 수 있다면
그래서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좋아할 수 있다면
둘은 좀더 가까워질 것이다
 
- 에크낫 이스워런의《인생이 내게 말을 걸어왔다》중에서 -

비 바람 불어 흙탕물을 뒤집어 썻다고 꽃이 아니더냐 (마음의 치유,글귀 모음) BGM | 인스티즈

아픔이 없는 교훈은 의미가 없다
사람은 무언가의 희생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으니까
하지만 그 아픔을 견디고 일어섰을 때
사람은 무엇에도 지지않는 강한 마음을 가질 수 있다

그래 강철같은 마음을

강철의 연금술사 中

비 바람 불어 흙탕물을 뒤집어 썻다고 꽃이 아니더냐 (마음의 치유,글귀 모음) BGM | 인스티즈

누구나 일이 안풀릴 때가 있단다.
그때마다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지

그리고 꿈을 포기하려고 이런저런 이유를 만들어
하지만 모두 변명일 뿐이야
사람들이 포기를 하는 이유는
그것이 편하기 때문이야
 
바보 빅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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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살아온 오늘이
만족스럽든 그렇지 못하든
지나버린 오늘에 얽매여서
아직 다가오지도 않은 내일까지
염려 할 필요는 없어

산다는 건
어제도 내일도 아닌
지금 이 순간을 마주하는 일이니까

-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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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때로 남의 험담을 하면서
거기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하죠
남의 칭찬보다 험담이 더 쉽기 때문이기도 하고
더 즐겁기 때문이기도 하죠

하지만

남의 험담은 곧 나의 험담으로 되돌아옵니다
내게 있는 결점이 남에게서 발견될 때 가장 잘 보인다고 하죠
다른 사람의 험담을 한다는 건
곧 내 안에 있는 나쁜 점을 끄집어 내는 것이라는 점을 명심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의 한 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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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가 바람에 제 몸을 맡기는 것처럼
인생도 바람에 맡기는 거야

시간이 흘러 흘러
빨래가 마르는 것 처럼
슬픈 눈물도 마를 거야
자 힘을 내!

-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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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일곱번째 편지
To.

"괜찮아"

이 세글자가 우연찮게 스쳐지나가듯 읽어가는
사람들에게 날 좋은 오늘처럼
따뜻한 세글자가 되기를


From.modesty

비 바람 불어 흙탕물을 뒤집어 썻다고 꽃이 아니더냐 (마음의 치유,글귀 모음) BGM | 인스티즈

나는 압니다


지금은 그저 아무것도 없는 나무지만
언젠가 푸른 잎들로 반짝일 거라는 것을요


지금은 그저 겨울 벌판에
외로이 서 있는 발가벗은 나무지만
언젠가는 푸른 잎들로 지쳐 있는 당신의 눈을 시리게 할거라는 것을요


우리의 꿈도 그 겨울 나무와 같습니다
비록 지금은 고단 할 지라도

- 참 서툰 사람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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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문자로 수다떠는 건
보통의 수다랑은 달리
상대의 답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답답하고 간절하고
아 이제 이걸로 답이 오지 않는건가 싶다가
긴 문자가 오기도 하고
또 별거 아닌 말이
매우 사랑스럽기도 하다

드라마 '오렌지데이즈'

 

 

 

 

 

 

 

 

 

 

비 바람 불어 흙탕물을 뒤집어 썻다고 꽃이 아니더냐 (마음의 치유,글귀 모음) BGM | 인스티즈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난 당연히
사랑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며
그러다 그 사람이
나에게 조금이라도 덜해 준다는 생각이 들 때
갑자기 서운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언제나 그 사람의 주인공이
나 일수는 없는데 말이다

- 마음이 쉬는 의자
-

비 바람 불어 흙탕물을 뒤집어 썻다고 꽃이 아니더냐 (마음의 치유,글귀 모음) BGM | 인스티즈

가끔 생각해
어떻게 해도
잘 안 버려지는 미련 때문에
새로운 사랑이 힘들 때

잠 못 드는 밤 때문에
긴 하루가 고달플 때

마음이 마신 술 때문에
몸이 아플 때

 
가끔 생각하지


헤어지지 않았다면
우린 어떻게 됐을까?

- 사랑을 말하다
-


비 바람 불어 흙탕물을 뒤집어 썻다고 꽃이 아니더냐 (마음의 치유,글귀 모음) BGM | 인스티즈

문득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

 

특별한 이유 없이 떠오르며
입가에 미소짓게 하는 사람


일년을 안보고 십년을 보지 않아도
늘 어제 같은 사람


무엇이든 포용해주고 이해하며
받아줄 것 같은 사람


난 늘 그런 사람이고 싶다


당신의 가슴 속에서
문득 떠오르는 그런 사람

- 좋아지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

 


대표 사진
열라면
고마워요!! 이거 써먹어야겠어요 제가 지금 누군가의 우렁각시라..ㅎㅎ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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