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1 독점으로 벤제마의 첫 심경고백 인터뷰가 공개되었습니다. 6분 정도의 짧은 인터뷰인데, 간단하게 중요부분만 정리했습니다.
http://lci.tf1.fr/sport/exclusif-tf1-affaire-de-la-sextape-benzema-livre-sa-version-son-8691063.html
총리의 발언에 대해 (타의 모범을 보이지 못한다면 프랑스 대표팀에 자리는 없을 것이라고 말함)
무자비하다. 이것 외엔 달리 설명 할 방법이 없다. 나는 고발당했고, 모두가 나를 마치 범죄자인양 취급하며 내 이름을 더럽히고 있다.
끔찍한 일이다.
사건이 있었던 10월 6일로 돌아가보면, 발부에나와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그러한 비디오가 돌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내가 알려주러 갔을 땐 그는 이미 그것에 대해 알고 있는 것 같았다.
나는 그에게 리옹에 친구가 있으니 도움을 줄 수 있을거라는 이야기를 했다.
카림 제나티 말인가?
맞다, 내 친구인 카림 제나티. (중략) 나는 그(발부에나)에게 진심으로 그런 이야기를 했었고, 그도 그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내가 협박범이 되었다거나 그에게 돈을 요구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그건 나를 미치게했다. 그런 일은 하지 않았으니까.
신에게 감사하게도 나는 이미 부유한 삶을 살고 있고 더 많은 돈은 필요하지 않다.
내가 누군가의 부탁을 들어 줄 때, 나는 돈을 기대하지 않는다. 우리는 절대 돈이든 그 비슷한 무엇이든간에 그런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그에게 몇번정도 이야기를 했던건 리옹에 있는 내 친구가 이걸 해결 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협박범들과도 아는 사이인가?
아니다.
카림 제나티는 누구인가?
소꿉친구이자 내 형제와도 같은 사람이다. 그는 감옥에 가기도 했었지만 2년전에 출소했다. 그는 좋은 사람이고 그의 두번째 기회를 잡고있다.
마티유 발부에나는 제나티와의 통화내용을 보고 굉장히 실망했다고 한다. 이해하는가?
물론 이해한다. (중략) 내가 유일하게 후회하는 것은 내 친구와의 전화 통화에서 그렇게 말했던 것이다. 그는 내 소꿉친구이고,
우리는 그렇게 장난식으로 이야기하곤 한다. 그와 그의 가족들에게 사과하고 싶다.
"Tarlouze"(영어로 하면 faggot과 같은 뜻의 비하단어), "그들은 그에게 오줌을 갈겨대겠지" 같은 말을 했던걸 후회한다는 것인지?
전화 통화에서 우리는 그저 농담을 했었다. 가끔씩 우리가 그 일에 대해 웃었던 것이 심각하게 취급되고 있지만, 우린 정말로 심각하지 않았다.
그런 단어들에 대해선, 모든 선수들이 이해 할 거다. 라커룸에서 우리는 서로를 '자기야' 같은 단어로 부르진 않으니까.
그건 생각을 거쳐서 쓰는 단어가 아니고 그냥 그렇게 튀어 나오는 말들이다.
현재 마티유 발부에나와의 연락은 금지되어 있다. 하지만 만약 금지되지 않았다면 전화해서 사과했을 것인가?
물론이다. 전화로 할 필요도 없다. 직접 리옹으로 가서 그를 만날 것이고, 그에 대해 이야기했던 것에 대해 사과 할 것이다.
기소되었던 것에 대해
왜 그들이 나를 그렇게 다뤘는지 이해 할 수 없다.(벤제마는 경찰에 늦은 밤까지 구금되어 있었음) 그들은 나를 유치장에 밀어넣었고,
나를 범죄자처럼 자도록 만들었다.
나는 어떠한 소환장도 받지 못했고, 나 스스로 수사에 협조하기 위해 갔던 것인데도 말이다. 솔직히 그것에 대해선 아무것도 이해 할 수 없다.
끝으로
나는 무죄다. 나는 여기에서 솔직하게 있을 것이고, 모든 것이 잘 끝나길 바란다.
우리 모두 - 마티유(발부에나), 나, 내 친구(카림 제나티) - 잘 되길 말이다. 그리고 모두 프랑스 대표팀으로 돌아가서
유로에서 우승할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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