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중학교 - 진주 동명고 (비평준화 시절) 재학시절 성적표.
중학교/고등학교 시절 항상 전교 1,2등을 놓치지않던 수재였으며
고등학교 입학해서도 고2-고3때 이과 통틀어 내신&모의고사 전교 1,2등을 계속 석권함.
가장 잘나온 모의고사 성적은 전국 20등.
한때 수Ⅱ를 펜안쓰고 머리로 푼다는 풍문도 돌았음
98수능 전국석차 62등으로 서울대 치의예과 입학.
(중요한건 수능 성적이 가장 못한 성적, 모의고사보다 못침)
고등학교 졸업사진 (1998년)
서울대 치의예과 재학시절 (2001년)
치대가 원래부터 적성에 안맞았음.자기는 물리학과 가고 싶은데 수능성적이 대학자유이용권이라 선생님들이 학교명성높인다고 무조건 제일 높은 서울대 치대 쓰게함. 가기 싫었는데 막 꼬셔서 가면 전과된다고 한듯...근데 치대는 뭐 복수전공도 안되고 전과도 안되서 치대에선 학업에 뜻이 없었다고함.
나중에 일본 유학해서 도쿄대 물리학과나 수학과에 재도전 한다함.
(원래 물리&수학에 관심이 많다는군요.)
군입대 당시 DC에서 머리로깔려고 했는데 머리밀어도 잘생김.
김정훈이 차고다니는 손목 시계가 있는데 그것마저도 명품이 아니고
전자시계여서 그걸로도 못깠음
결국 DC에서 깔게없는 사람이라면서 깠음 (ex: 지퍼가 건방지네, 콧구멍이 두개네)
그나마 깔수 있었던 군대마저도
연예사병으로 안가고 현역으로 GOP 최전방으로 감
군입대하고도 개념생활해서 그나마 까려던 악질 안티팬들도 팬으로 다돌아서고
남자 연예인중에 거의 "평생 까방권" 획득한 유일한 연예인.


2007년 일본 코마네치 대학 수학과 수학 월드컵 우승
김정훈이 연예인 데뷔당시에 어느 연예인들처럼 김정훈도 루머들이 떠돌아 다녔는데
엄친아인 김정훈에게 떠돌던 루머는 "가 없다" , "위아래도 없는 인간" , "성격도 차갑고 돌+I 기질이 있다"
이런 루머가 돌았는데 실제로 UN 결성당시
UN 동료멤버 최정원
"첫 인상이 굉장히 차가울줄 알았는데 친해지고나니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 평소에
낯을 많이가리고 내성적인 성격탓에 주변 루머라던가 악플때문에 마음고생하는걸 옆에서 보면서 정말 안타까웠다."
김정훈이 데뷔 한지 얼마안됬을때 저렇게 학벌도 뛰어나면서 왜 굳이 가수까지하려고하고 연예계에 뛰어드느
는둥 말이 많을때
한 연예부 기자가 김정훈을 1개월 졸졸 따라다니면서 김정훈에 대해 알아볼려고 했는데
"확실히 김정훈은 연예계하고 맞지않는 그런게 있는것 같은 사람이었다.
그 성격에 지금까지 버텨온거 보면 근성이 있고 끈기있게 참은것 같기도 하고,
성격이 이상하다 그런게 아니고 연예인보다 일반인의 성격에 더 가까워서
연예인들끼리 어울리는 물..같은거..그런거 싫어하는것 같았다.
흔히들 가는 나이트도 싫어하고. 연예인들과의 교류를 위해 하는 뭐 그런것도
그냥 친한 고등학생때 친구랑 혹은 가까운 연예인 (성시경,혹은 개콘 개그맨들)과
삽겹살에 소주 몇잔 하면서 가까운 피씨방에서 게임하고 뭐 그런게 다 인것 같았다.
개인적으론 여자친구도 사귀거나 그런 이성교제도 있었으면 했는데, 그런것 마저도 없었다,
아무래도 그런것 때문에 그에겐 징그러울정도로 스캔들이 안나는것도 아닐까 싶었다."
- 궁 촬영당시 연예부 기자와 김정훈의 인터뷰 中 -
"김정훈의 성격이 겸손하고 온화하여, 연예계와 맞지않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의 근성이 그를 그의 자신과 싸우게 하였고,
환경에 어울릴수있는 기회를 줘서 , 지금 까지오게한것 같다.
한순간의 빛을 비추진 않지만 영원한 자신의 마음가짐과 자신의 매력을 갖춰 ,
오직 일과 사람들에 대한 태도로, 많은 팬들을 이끌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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