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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060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2/2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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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끄고 문닫고 읽는것을 추천합니다)

이 일은 대학교 2학년 말에 겪었던 일이다.
나는 경북 모 대학 주변에서 자취를 했었다.
그 지역 시의 이름을 딴 대학이지만 사정상 밝히지는 않는다.


여튼 그 대학은 시와는 많이 동떨어져 있었고 주변에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술집, 피시방, 복사집, 기타 밥집과 자취건물들이 다였다.

내가 자취하는 곳은 대학가와도 동떨어진 곳에었는데 밭과 들 사이로 20여분은 걸어야 나오는 집이었다.


2개의 쌍둥에 건물이었는데 우리집은 길이 보이는 쪽이 아닌

건물을 빙 돌아서 그 반대쪽(낮은 산이 보이는)계단을 올라가야 되는 2층이었다(몇 호 인지는 오래되서 기억이 안남).

그날은 집에서 컴퓨터로 공포영화를 다운받아 본 날이었다.


셔터 라는 영환데 꽤나 무서웠다.


영화를 다 보고나니 시계는 새벽 2시 반 쯤을 가르키고 있었다.
너무 무서워서 여자친구에게 전화해서 영화 별로 안무섭느니 무섭다고 해서 봤는데 재미하나도 없다느니

하는 실없는 소리만 늘어놓다가

제일 친한 후배인 병철이(가명) 한테 전화해서 와서 같이 자자고 이야기했다.


병철이는 평소에도 우리집에서 자주 술 마시고 나를 가장 잘 따르는 후배였다.

무서워서 그렇다고는 도저히 말 못하겠어서 오랜만에 술이나 한잔 하자고 했었는데,

병철이가 이미 시내에서 술을 마셔서 학교로 들어오기 힘들다고 미안하다고 했다.


할수 없이 새벽 3시가 넘어서 이불을 펴고 누웠다.
그래도 무서움이 사라지지 않아서 티비를 켜놓고 소리를 크게 해 놓았었는데,

당시 하는 게임방송 (스타크레프트)를 보다가 스르르 잠들려고 했었다.



한 3시 반? 시계를 정확히 보지는 못했지만 벽에 걸려 있던 시계의 시침이 3과 4를 가르키고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갑자기 밖에서 문을 쿵쿵쿵 하고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처음에는 잠들려는데 깬지라 짜증이 난 나는 썡까려고 했지만,

거의 5분이 넘도록 쿵쿵쿵 하며 계속 두드렸다.

화가나서 누군데! 하고 반말로 물었는데 밖에서 잠시동안 대답에 없더니



"형! 저 병철인데요!"



아까 오라니까 못온다고 했던 후배놈이었다.

나는 왜 하필 잠들려고 하는 지금오나 싶어서 일어나 문쪽으로 가면서 소리쳤다.

"새꺄! 지금 몇신데 아까 안오고 지금오노!"



그러면서 문 쪽으로 가는데 밖에서 다시 후배 목소리가 들렸다.



"형! 저 병철인데요!"


"아 새끼 안다고! 왜 지금오냐고!"


"형! 저 병철인데요!"

"이 새끼가 형이랑 장난하나? 래? 문 안열어준다?"


"형! 저 병철인데요!"


" 새끼가... ...!"



계속 같은 대답을 하는 후배에게 화가난 나는 실컷 패줄 요량으로 얼른 문을 열려다가

웬지 모를 오한이 도는 것을 느꼈다.

평소같은 그냥 문을 열어재끼고 온갖 욕을 다 했을나지만 아까본 무서운
영화가 자꾸 떠올라 혹시하는 마음으로 문을 열기전에 한번 더 물었다.



"야... ...너 누구야?"


"형! 저 병철인데요!"


"어디서 술마시고 왔냐?"


"형! 저 병철인데요!"



순간 소름이 팍 돋았다. 사람이란 감정이 있다. 억양도 완전히 똑같을 수도 없다.

그런데 밖에서 들려오는 음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마치 녹음기를 반복적으로 틀어놓은것 같이 일정한 톤을 계속적으로 반복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살며시 문에 귀를 가져다 대었다.



"형! 저 병철인데요!"



들으면 들을 수록 더욱 이상했다. 문에 귀를 대고 소리를 들으면 가까이 있는것은 대략 위치를 알고 있는데,

바로 앞에서가 아닌 문 밖 천장 부근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겁이 더럭 난 나는 문이 잠겼는지 확실히 확인하고는 소리를 꽥 질렀다.


"야이 XX새끼야! 누군데 장난질이고! 안꺼지나?!"



그러자 밖에서 아무소리도 안들렸다. 그럼에도 나는 마음이 가라앉지 않아서 문에 귀를 가까이 대고 소리를 들어보았다.

아무소리도 안들렸다.

그냥 찌르찌르 하고 별리 우는 소리랑 복도에 이는 바람소리만 미세하게 들렸다.

한 10분동안 문에 귀를 대고 있던 나는 어느정도 무서움이 가라앉자 다시 침대로 와서 몸을 뉘었다.



"으히히히히힉! 이히히힉! 이히히히히히힉!"

심장이 멈추는줄 알았다.

문밖에서 남잔지 여잔지 분간이 안되는 숨넘어갈 듯 한 웃음소리가 내 귀를 강타했다.

손으로 상체만 벌떡 일으킨 나는 온몸에 돋아나는 소름을 느끼면서

상체만 벌떡 일으키고 턱을 심하게 떨면서 문을 뚤어지게 쳐다보았다.



"으힉! 켁! 으히히힉! 이히히힉! 이히히히히히힉!"

계속 들려왔다. 숨 너어갈 듯한 웃음소리. 점점 크게 들리는 듯 했다.

나는 손을 덜덜 떨면서 제일 먼저 병철이에게 전화를 했다. 받지 않았다.

나는 떨리는 손으로

'야. 문 밖에 니가 와있는데 니가 아닌것 같으니까 전화좀 제발. 무서워 죽겠다.'

뭐 이런 형식의 문자를 열댓게를 연달아 날리고 계속 문을 쳐다보면서 극으로 치닫는 공포를 경험하고 있었다.


쿵쿵쿵 두드리고 미친듯이 웃고, 다시 쿵쿵쿵 두드리고....



얼마나 지났을까.
공포가 도를 넘으면 미친다고 했다.


그 때가 바로 그랬다.


순간 나를 패닉으로 몰아가는 그 목소리가 미친듯이 미웠고 화가 솟구쳤다.

원룸으로 되어 부엌이 침대 옆에 위치해 있었는데,

찬장을 부서질 듯 열고 평소 쓰던 식칼을 찾아 들고 쿵쾅쿵쾅 소리를 내며 문으로 뛰어간 나는 문을 벌컥 열었다.



아무도 없었다.


나는 허공에 대고 미친듯이 칼질을 하면서 있는 욕 없는 욕을 다 퍼부었다.

아마도 장난을 친 누군가에게(그게 사람이건 귀신이건)저주를 퍼붓는 말이었을 것이다.

그렇게 한참을 허공에 대고 칼을 휘둘렀을까,

문득 엄청나게 치밀어 올랐던 화가 사라지고 다시 공포가 밀려왔다.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보왔다. 여전히 아무도 없었다.


평소에 밝게 빛나던 센서로 켜지는 등도 켜지지 않았다.

너무 어두운 복도는 그 너머로 보이는 나지막한 산만 을씨년스럽게 자리하고 있었다.


나는 헉헉거리다가 문을 세게 닫고 잠궜다. 그리고 칼을 손에 꼭 쥔체 침대에 앉아서 현관문만 뚤어지게 쳐다보았다.

다시 올꺼라는 두려움과 무서움. 그리고 그것을 떨쳐버리려고 했던 일종의 악과 깡 비슷한 감정이었을 것이다.



아침이 되어서도 잠은 오지 않았다. 시계를 보니 아침 8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바로 그 때, 밖에서 찢어질 듯한 비명소리가 들렸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병철이의 목소리였다. 그런데 왠지 새벽녘에 문을 두드리며 말하던 그 목소리와 뭔가가 달랐다.

사람이다!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혹시몰라 칼을 손에 움켜쥐고 달려나가 문을 확 열여재낀 나는 2층 복도 끝에서 주저앉아있는 후배를 볼 수 있었다.

순간 눈물이 날만큼 반가움이 일었다.



"야! ! 새끼! 와! 짜증나!"



욕 밖에 안나왔다. 반가웠지만 웬지 화가났다.

그러자 주저 멍하게 주저앉아있던 병철이는 갑짜기 내 옷을 확 잡더니 질질 끌고 원룸을 벗어나기 시작했다.

덩치가 나보다 컸기에 속절없이 밖으로 끌려나온 나는 환한 햇빛을 보고는 완전히 긴장이 풀려 그 자리에 주저앉아버렸다.

그 모습에 날 고나오던 병철이도 내 옆에 털썩 주저 앉았다. 나는 그제야 후배에게 이야기를 건낼 수 있었다.



"야! 내가 어제 뭘... ..."

"형! 자취방 당장 바꿔요!"

"... ...야. 니 뭐 봤나. 뭐 봤제! 뭘 봤는데?!"



직감적으로 후배가 무언갈 본 것을 알았다. 병철이는 보채는 내 목소리에 하얗게 질린 얼굴로 빠르게 을 내뱉었다.

그의 말을 들으면 들을수록 나는 온 몸에 피가 다 빠져나가는 듯 했다.



병철이는 찜질방에서 자고 일어나서 내 문자를 보고 걱정이 되서 전화를 했었다. 근데 받지를 않았다.

그래서 간단하게 샤워만 하고 첫차를 타고 학교에 들어와서 내 자취방을 찾아왔다.

그런데 건물 마당에 어서자 엄청 놀랐다고 한다. 내 침데 머리맡에는 창이 하나 있었는데 투명한 이중 유리였다.

이게 마당 쪽으로 나 있었는데, 병철이 눈에 비친 그 창 안의 풍경은 마치 온 집안이 피를 뒤집어 쓴 것 처럼 새빨겠다고 한다.

병철이는 놀라서 2층으로 뛰어올라왔고...

...거기서 봤다고 한다.

내 집 현관 바로 앞에서 떠있는 목을,


몸통도 없이 오로지 목만이 우리집 현관 위에 위치한 백열등 바로 밑에 둥둥 떠있는 것을.

그리고 병철이가 비명을 꽥 지르며 주저앉자 얼마뒤 문이열리며 내가 뛰쳐나왔었다.

자기에게 욕하는 나를 멍하게 바라보던 병철이의 시야에 둥둥 떠있던 목이

스르륵 움직여서 우리집 안으로 쑥 들어가는 것이 보였고,

그는 가타부타 말 없이 나를 밖으로 끌고 나왔다고 한다.



한동안 자취방 근처엔 얼씬도 하지 않았다. 병철이랑 같이 살았다.

그놈도 자취를 하고 있었는데 무섭다며 내가 같이 사는걸 꽤나 반기는 눈치였다.

그렇게 한달이 넘게 살다가, 어느정도 마음을 정리한 후 친구들 손을 잡고 조심스럽게 내 방으로 돌아와 보았다.



내가 뛰쳐나오기 전 그 모습 그대로였다. 하지만 난 부리나케 친구와 짐을 싸고 도망치듯 나와서 다른 방을 잡았다.



그때 그건 뭐였을까? 아직도 생각하면 소름이 돋지만,
궁금증은 여전히 내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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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광
병병병!!! 형 저 쿵철인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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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에게 인생베팅 아무도 못막아  종인이의 '내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넘 웃겨서 웃고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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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지훈  잠겨죽어도좋으니
아 무서워서 주글뻔했는데 댓글보고 웃고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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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카 호노카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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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적김종인여자친구
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ㄲ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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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년  너는 나의 봄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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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들노래  비포 싸랑해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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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하니까 꼭 안쪽으로 걸어  잠깐 소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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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비스트 박서준
쿵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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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때메로나  나는 빠삐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무서웠는뎈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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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신혜  여신이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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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FlNITE  ` ヮ´ ´▽ `
아낰ㅌㅋㅋ님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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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재렐라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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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의끝에서은광  잘생겼다 서은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진짜 글읽고 소름돋고 이 댓글에서도 소름돋고 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스가 서은광!ㅋㅋㅋㅋㅋㅋㅋ친등할게요 ㅎㅎㅎㅅ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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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죤대
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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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봄봄봄이왔어요
이드립생각하면서왔어욬ㅋㅋㅋㅋ언제뵈도웃김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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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ㅡDRAGON  BIGBANG MADE VIP
댓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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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주  굿 라이프
저 본문안보고 댓창만 들어왔는데 많이 무서운가요?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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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0224
저는 무서워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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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구
아아아아 무서워 이따가 밤에 혼자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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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D  김종대
아 겁나 무섭네....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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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D  김종대
실화 아니죠?????? 실화 아니라고 해주세요 아무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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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러블리즈)
실화인 것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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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D  김종대
아 진짜 저한테 왜 그러세여ㅛ류ㅠㅠㅠ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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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러블리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해요 장난이예요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실화 아니길 바람 너무 무섭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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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쪄  세봉이들 아낌쪄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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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미친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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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아아아악
ㅋㅋㅋ제목만 보고 그 유명한 병병병 저 쿵철인데요 드립 치려고 했더니 이미 다 하셨네ㅋㅋㄱ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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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
댓글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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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러블리즈)
병병병! 병병병! 빵야빵야빵야 뱅뱅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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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권순영
댓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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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 만
형형형! 병 저 쿵철인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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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지훈  잠겨죽어도좋으니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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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년  너는 나의 봄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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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선샤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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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또카지  뎨니스
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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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수정  날 반기는 겨울인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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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 the human  모험을 떠나자!
병병병!!! 쿵 저 형철인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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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댓글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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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년  너는 나의 봄이다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무섭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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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쾅콰쾅콰
워..무섭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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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들리 래이 무어  브래드 프로젝트
이거 오싹공포에서 댓글들 생각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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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려 하는 자. 화국(火國)의 왕 박찬열.  내가 꽃 피워주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ㄹㅇ숨을못쉬겠으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넘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기덕쿵더러러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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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ch Drunk Love  눈에 별이 반짝
글은 겁나 무서운데 댓글보고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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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허
무섭다...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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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유령신부
헝 밤에 잠 못잘듯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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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르릅빠 쓰륿빱 빱빱 뚜
병병병!!! 형 저 쿵철인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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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없인못살아
아 댓글덕에 살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있어서 무서웠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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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운동화  이석민 미래 신부
ㄷㄱ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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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강성  나는 야인이 될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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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I  또 자작곡이잖아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인데요
형형형!!! 병 저 쿵철인데요
병병병!!! 쿵 저 형철인데요
요요요!!! 데 인 철병저형쿵
데데데!!! 인 철 병저형쿵요
인인인!!! 철 병 저형쿵요데
철철철!!! 병 저 형쿵요데인
저저저!!! 형 쿵 요데인철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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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방구  M A D E
종합세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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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선샤인
ㅌㅋㅋ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ㅌㅌ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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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너에게선 빛이 나  여전히향기나는꽃같아
아진짜 숨넘갈듯 웃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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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하니까 꼭 안쪽으로 걸어  잠깐 소녀야!
댓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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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국
댓글 너무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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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늘보  이백일꽃이피었습니다
혹시 사진 있나요...? 아직 안 읽었는데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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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I  또 자작곡이잖아요
없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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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떡궁합  BIGBANG ♡ EXO
병병병!!! 저 형 쿵철인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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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종대시
아니 댓글들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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뼌뺶현  이9조+에리
철철철!!! 형 저 병쿵인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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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페이 하세요? 아니요 각자 낼게요
댓글 보러왔는데 역시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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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벚꽃  May, 9th.
댓망 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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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카 호노카
신박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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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루한
이건 쿵철 댓글이 탄생한 후로 더 이상 공포글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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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멘
2222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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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제하야ㅠ  좋아해
ㅇㄴ무거어 짜장나ㅜ뉴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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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ㅆ
헐 소름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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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혁부인  김동혁 워더
아 노래방에서 이프유 부르면서 이거 보는데 너무 웃겨서 웃으면서 이프유 부름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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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혁(23)
병!기덕 쿵!더러러러 철!기덕 쿵!더러러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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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알  VIXX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서웠는데 ㅋㅋㅋㅋㅋ댓글이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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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병병병!저 쿵철인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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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누나가 너를 데려 만두를 먹어
무서웠는뎈ㅋㅋㅋㅋㅋㅋㅋ댓글잌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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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이란 덫  블락비일짱노래나옴
자연스럽게 쿵철이라 읽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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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빈
무슨 내용이에요?... 무거워서 못보겠어여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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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부인  7 in 1
댓글ㅋㅋㅌㅌㅌㅌㅌㅋㅋㅋㅌㅌㅋㅋㅌㅇㄴㅋㅋㅋㅋㅌㅌ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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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32)  연석어빠ㅠㅠㅠㅠ
사진 없죠? ㅋㅋㅋㅋㅋ댓글 먼저봐가지곸ㅋㅋㅋㅋㅌ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서워서 못 보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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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  럽미라잇
사진은 없어요!그냥 줄글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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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32)  연석어빠ㅠㅠㅠㅠ
아 진짜요ㅠㅠㅠㅠ? 감사합니다 댓글을 먼저봐가지고 무서웠어욬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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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  럽미라잇
저 댓글 먼저 보고 안무서운줄 알고 읽었는데 무서워서 죽을뻔했어요ㅠ
근데 글보고 댓글보면 안무서워요!다들 재치가 넘치셔섴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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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32)  연석어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웃겨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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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룽
내가 이글 맨날 병병병 쿵철때문에 본다 ㅠㅠㅠㅠ너무웋겨진짜 누가만든건지 핵웃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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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신혜  여신이시네요
아낰ㅋㅋㅋㅋ 덧글 완전 웃기닼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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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FlNITE  ` ヮ´ ´▽ `
댓글ㅋㅋㅋ완전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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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하드캐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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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안녕
ㄹ어흐글....무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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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수 졍  넘사벽 f(x)
댓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보규있는무한도전그이상으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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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경리
글 내용 겁나 무섭고 소름돋는데 댓글ㅋㅋㅋㅋㄹㅋㅋㅋㅋㅋㅋㄹㅋㄹ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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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nge87  윤박
관동별곡이 제일 웃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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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톰린슨  원디렉션
와 소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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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은 백수가 되고 싶어요  고글얼빡을 주세요
댓글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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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E22222
쿵쿵쿵 형 저 병치딱치 윽치딱치 푹푹 철이인데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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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E22222
제일 웃겼음 이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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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ACHEE
요요요! 형 저 병철인데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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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SS 82-99  Vaporwave
댓글 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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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학교에 계속 내려오는 전설의 레전드 이야기... 선배들도 다 실화 라고 하시더라구요 실제로 저 원룸은 학교에 바로 붙어있는 원룸촌들로부터 꽤 떨어져있어요 근데 집값이 싼편이라 학생들도 꽤 많이 아무렇지않게 잘 살고 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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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호이사
첨부 사진병철이래서 고병철 회장 생각했다...고병철 회장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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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建熙  알비덥즈 데뷔하자
병병병! 저 쿵치기탁치기인데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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鯨之二心  희대의 예술가
이 글 본 지 몇년이나 됐는데 제목만 보면 드립이 생각나섴ㅋㅋㅋ미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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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
제발 아무나 저한테 웃긴 짤 하나만 주세요... 방금 이 글 보고 있는데 밖에서 뭔 비명 같은 소리 들렸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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鯨之二心  희대의 예술가
첨부 사진웃긴 건 아니지만 귀요미라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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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
감사합니다... 너무 귀여워요... 진짜 밖에서 두 번이나 소리를 질러서 깜짝 놀라 죽을 뻔했어요 진짜 감사합니다 ㅠㅠ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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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니  모랑모꼬 김코튼캔디
GIF
첨부 사진여기 제가 좋아하는 토끼짤이에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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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
아 진짜 토끼...진짜 너무 귀여워요 ㅠㅠ 감사합니다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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鯨之二心  희대의 예술가
첨부 사진헐... 놀랜 가슴 근접짤 보고 완전히 진정하세용. 잡귀는 집에 못 들어올 거에요! 굿나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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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
헉 진짜 너무 귀여워요 감사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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鯨之二心  희대의 예술가
한예에게
^-^ 한예님도 좋은 밤 보내세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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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몽변신파이리
첨부 사진만인의 귀요미 오수 오빠 보세용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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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
첨부 사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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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몽변신파이리
첨부 사진죄... 죄송함니다. 그럼 이거라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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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아기 동동이 넘 귀엽네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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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
울 아빠 이름 병수라서 언니랑 맨날
병병병!! 형 저 쿵순데요!!! 이랬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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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백
이건 댓글 때문에 하나도 안무서워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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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인기글 먹었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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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허가윤
무슨 내용인지 요약해주실 분 구해요..무서워서 절대 못읽어요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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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노을라온이즈소울
길어서 안 읽고 쭉 내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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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베베
댓글 써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 지금 피방알바하는데 무서워죽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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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 41  13 voices
병! 저 형 쿵치탁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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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헨리
무서어ㅜㅜㅜ믄싀3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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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보라해
댓글 대유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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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노  시상에찬이생일이여♥
읽고 있는데 댓글 생각나서 피식피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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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냥
이게 뭐람...
8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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