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16회에서 나왔던 성덕선의 상황은
딱 "물건"이였다
성덕선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되버렸다
자기도 모른체
"양보"당하는 캐릭터가 되었다
우정도 좋다 하지만 우선 성덕선이 두사람의 마음을 알아야되는데
정작 본인은 아무것도 모르고
지들끼리 포기한다고 하고
가까이하면 안되는 존재가 되버렸다
-소꿉친구 한명이 날 좋아하는줄 알았더니 삽질
-맨날 싸우던 소꿉친구가 계속 챙겨주고 신경쓰이게 함 뭐지 싶었는데 좋아하는거같음
그래서 티내고 선물도 주고 그랬는데 어느날부터 쌩까고 철벽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데 지네끼리 우정사이에 갈등하면서 양보당함
여주캐릭터를 아예 도구화 시켜버렸다
그전 응답시리즈의 고질병은
질질끄는 남편 낚시였다
그부분에서 욕을 은 제작진은
요번 시리즈에선
아예 캐릭터를 도구화시키고 감정선을 싹 잘라먹었다
중간이라고는 없는 드라마
낚시와 시청자들을 예고로 우롱하는 예능 그 이상 이하도 아닌 드라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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