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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12/27) 게시물이에요

레알 마드리드, 2015년 1년동안 있었던 일 | 인스티즈

레알 마드리드가 2015년 한 해를 보내면서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에서는 레알 마드리드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한 해를 정리하며 보도했다.


1월

레알 마드리드는 갓 왕관을 쓴 새 세계 우승 팀이었고,
메스타야 원정에서 패배하기 전까지 모든 대회 포함 22연승을 했다.
그리고 상황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발롱도르 수상을 하고 난 뒤
페르난도 토레스로 인해 코파 델 레이를 탈락했고, 상황은 더 악화됐다.


2월

비센테 칼데론에서 4-0 참사를 당하고 난 후
호날두의 생일 파티는 여전히 오명 났다고 느껴지고 있다.

케빈 롤단의 사진과 비디오에서 몇몇 선수들이 나란히 흔드는 모습은 안첼로티 감독의 집권이 서서히 붕괴되는 발판과도 같았다.


3월

레알 마드리드는 캄프 누에서 바르셀로나에게 패배하기 전 빌바오 원정과 비야레알과의 홈경기에서 미끄러지면서 굴복했다.
그러나 유럽 대회에서는 이 달에 가장 편안한 밤을 가졌어야 했지만 상황은 매우 가까이 한계점에 도달하고 있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샬케 원정에서 2:0으로 이겼지만
베르나베우 홈경기에서 샬케에게 4:3으로 졌고,
베르나베우 관중들은 화산보다 더 강하게 분출했다.


4월

치차리토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전에서 득점을 하면서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했다.
하지만 루카 모드리치가 부상으로 남은 시즌을 뛸 수없게 되면서
부상 전염병은 새롭게 두각을 나타냈다.


5월

알바로 모라타가 레알 마드리드를 챔피언스리그에서 탈락시켰고,
레알 마드리드는 오래된 적인 바르셀로나를 베를린에서
만나지 못하게 되었으며,

이 달이 끝나고 안첼로티 감독은 베르나베우에서 경질되었다.


6월

소위 새로운 자극이라고 베니테스라는 조타수를 데려왔다.
그리고 라모스와 회장 사이는 긴장과 위협, 붕괴 직전이었고,
재계약은 성공적인 결론으로 나타낼 징후가 보이지 않았다.
심지어 시즌이 가까워지는 동안 극적이라는 것에 부족함은 없었다.


7월

카시야스가 25년 동안 지내온 레알 마드리드에 작별 인사를 했고,
그는 기자회견에서 혼자 안녕이라고 말하면서 흐느껴 울었다.
다음 날 페레스와 카시야스는 같이 동행했다.


8월

감독과 선수들 사이에 몇몇 오해를 포함해서 프리 시즌은 높은 것보다는 낮은 기대치였고,

스포르팅 히혼과의 프리메라리가 첫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9월

이 달의 첫째 날은 이적시장이 폐쇄되었고,
레알 마드리드는 웃음거리를 만들어주었다.
또 다른 갈락티코를 데려오기 위해 여름 내내 이어진
데 헤아의 영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나바스를 포함한 거래를 했지만
제시간에 완료하지 못하면서 영입은 실패로 끝이 났다.


10월

베니테스의 첫 큰 경기는 첫 실패를 가져왔다.
비센테 칼데론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이기고 있었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수비적으로 내려앉으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득점을 허용했고, 결국 무승부로 끝이 났다.


11월

경기장과 외부 둘 다 매우 매우 좋지 못 했던 달이었다.
모든 것은 벤제마가 협박 사건에 연루되면서
경찰 유치장에 밤을 보내면서 시작됐고, 다음은 세비야 원정 패배,

바르셀로나에게 4-0 베르나베우에서 패배를 당했다.


12월

레알 마드리드는 카디스와의 코파 델 레이에서 출전 자격이 없는
체리셰프를 내보내면서 불운은 또다시 찾아왔고,
비야레알 원정에서도 했으며, 불필요한거 까지 베니테스의 집권을 우려했다.

이 달이 끝나기 전 라요 바예카노를 10-2로 이긴 경기에서 베르나베우 관중들은 야유소리를 보냈고,
요컨대 올 해는 레알 마드리드에게 암울한 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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